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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돼지 500마리 사육농장서 불…돼지 피해 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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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돼지 500마리 사육농장서 불…돼지 피해 전무

뉴스1입력 2020-01-15 14:47수정 2020-01-15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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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전 6시11분께 경기 시흥시 과림동의 돼지농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피해나 돼지들에 대한 피해는 일어나지 않았다.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 뉴스1

15일 오전 6시11분께 경기 시흥시 과림동의 돼지농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1시간20분 만에 꺼졌지만 돈사 1동 131㎡가 소실됐다.

이 농장은 500여마리를 키우고 있는데 빠른 조치로 피해를 입은 돼지는 없었다.


소방 관계자는 “불이 나자마자 직원이 발견하고 즉시 돼지들을 옆의 돈사로 옮겨 피해를 최소화한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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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당국은 화재원인과 정확한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시흥=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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