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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 이색대결’ 파울러 94타쳐 101타 그친 토마스 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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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 이색대결’ 파울러 94타쳐 101타 그친 토마스 제압

뉴스1입력 2020-03-20 20:49수정 2020-03-20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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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투어에서 활약 중인 리키 파울러와 저스틴 토마스가 왼손으로 대결을 펼쳐 화제다.(리키 파울러 인스타그램 캡쳐) © 뉴스1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미국프로골프(PGA)투어가 중단된 가운데 저스틴 토마스와 리키 파울러가 왼손으로 이색대결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미국 골프채널은 19일(현지시간) 토마스와 파울러가 미국 플로리다주 하비 사운드의 한 골프장에서 왼손으로 대결을 펼쳤다고 전했다.

절친으로 알려진 두 선수는 캐디 없이 단둘이 경기했다. 코로나19와 관련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는 모습이었다.


두 선수는 왼손으로 18홀을 경기했다. 그 결과 파울러는 94타를 쳐 101타였던 토마스를 제압했다. 전반 라운드에서 앞서갔던 토마스는 후반 라운드 부진으로 역전패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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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PGA투어는 현재 5월 중순까지 모든 대회가 중단된 상태다. 메이저대회인 마스터스와 PGA 챔피언십 등도 연기됐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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