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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이윤지 딸 라니, 라돌이 성별 공개에 ‘활짝’…“언니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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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이윤지 딸 라니, 라돌이 성별 공개에 ‘활짝’…“언니 됐다”

뉴스1입력 2020-03-24 00:59수정 2020-03-24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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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동상이몽2’ © 뉴스1

‘동상이몽2’ 라돌이 성별이 공개됐다.

23일 오후에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다가온 출산 예정일에 함께 병원을 방문한 이윤지, 정한울, 라니의 모습이 그려졌다.

라니는 라돌이(태명)의 초음파 영상을 보며 신기한 듯 눈을 떼지 못했다. 이어 의사는 라니에게 “우리 목욕을 누구랑 같이 할지 볼까?”라며 라돌이의 성별을 공개했다.


여자아이라는 의사의 말에 가족은 모두 환하게 웃었다. 이에 이윤지는 정한울에게 “다 늦게 여복이 많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더불어 언니가 된다는 소식을 들은 라니는 수줍은 듯 웃으며 “엄마가 나, 내가 라돌이 (씻겨주자)”고 태어날 동생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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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정한울은 “아빠는 누가 씻겨줘?”라며 서운한 기색을 내비치자 라니는 “아빠는 엄마가”라는 말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더하며 모두를 흐뭇하게 했다.

한편 SBS ‘동상이몽2’는 다양한 분야의 커플들이 알콩달콩 살아가는 모습을 ‘남자’와 ‘여자’ 입장에서 바라보고, 운명의 반쪽을 만난다는 것의 의미와 두 사람이 함께 사는 것의 가치를 살펴보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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