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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요플레 토핑’ 출시 11개월 만에 100억 매출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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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요플레 토핑’ 출시 11개월 만에 100억 매출 돌파

원성열 기자 입력 2019-07-17 13:56수정 2019-07-17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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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요플레 토핑이 출시 11개월 만에 100억 원 매출을 돌파하며 플립 요거트 시장의 히트상품으로 자리 잡았다.


요플레 토핑은 지난해 8월 출시 이후 올해 6월까지 11개월간 1500만 개 이상이 팔렸다. 요거트에 견과류, 시리얼 등의 첨가물을 쉽게 넣어 먹을 수 있게 만든 플립 요거트 시장은 요플레 토핑이 출시 되기 전 연 300억 원 규모였지만, 요플레 토핑 출시 이후 마케팅 경쟁이 치열해지며 연간 600억 원 규모로 성장했다.


요플레 토핑은 인기를 이어가기 위해 신제품 ‘프레첼&초코청크’를 출시했다. 달콤하고 짭짤한 프랄린 프레첼에 풍부한 맛을 더해 줄 밀크초콜릿이 잘 어울어진 제품이다.


빙그레 관계자는 “1인 가구의 증가와 간편식 시장의 성장이 플립 요거트 시장 성장을 이끌었다. 앞으로도 추가 신제품 출시 및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성장세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원성열 기자 seren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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