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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홍콩 여행경보 1단계로 하향…“시위 안정 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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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홍콩 여행경보 1단계로 하향…“시위 안정 추세”

뉴시스입력 2020-01-17 17:02수정 2020-01-17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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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 1→2단계로 올린 지 두달 만

외교부가 홍콩 여행경보를 한 단계 하향 조정했다.

외교부는 17일자로 홍콩 전 지역에 대한 여행경보를 2단계(여행자제)에서 1단계(여행유의)로 하향 조정했다.

여행경보를 격상한 지 2달여 만으로, 외교부는 최근 홍콩 시위 사태가 안정적 추세를 보이는 상황을 감안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외교부는 지난해 11월15일 홍콩의 ‘범죄인 인도법안’(송환법) 반대 시위가 격화되고 사상자가 발생하자 여행자제 경보를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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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는 “향후 홍콩 내 시위 동향 등 정세와 치안 상황을 예의주시하면서, 여행경보 조정 필요성을 계속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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