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美백악관 “법사위 탄핵 청문회 참석 안 한다”…서한 통보
더보기

美백악관 “법사위 탄핵 청문회 참석 안 한다”…서한 통보

뉴스1입력 2019-12-07 06:48수정 2019-12-07 06:48
뉴스듣기프린트
트랜드뉴스 보기
미국 백악관은 6일(현지시간) 다음 주 하원 법제사법위원회가 진행하는 대통령 탄핵 청문회에 참석하지 않겠다고 통보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팻 시폴론 백악관 법률고문은 제럴드 내들러 미국 하원 법사위원장에게 보낸 서한에서 민주당의 탄핵 조사를 “완전히 근거없는 것”이라며 이 같은 의사를 밝혔다.

그는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이 “법사위가 티끌의 증언조차 듣지 않은 채로” 민주당에 탄핵소추안 작성을 지시했다고 지적했다.


시폴론 고문은 “과정이 불공정했기 때문에 우리가 참여해야 할 이유가 전혀 없다”며 “우리는 참여할 공정한 기회를 받지 못했다. 하원의장은 미리 결정된 결과를 발표했다. 그리고 그들은 우리한테 그 어떠한 증인도 부를 능력을 주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주요기사


(서울=뉴스1)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주요뉴스

1/3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