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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본 “신천지, 중국에 지회 있다고 알아…우한 교류 있었는지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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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본 “신천지, 중국에 지회 있다고 알아…우한 교류 있었는지 조사”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20-02-21 15:03수정 2020-02-21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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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정부는 21일 신천지가 지난해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 지회를 설립했다는 언론 보도와 관련해 “중국에 지회가 있는 걸로 알고 있다”며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질병관리본부장)은 이날 오후 정례 브리핑에서 “신천지 교회가 중국과 다른 나라에도 지회가 있다고 알고 있다”며 “감염원, 발병 지역으로 분류되고 있는 후베이성이나 이런 데에 어떤 교류가 있었는지에 대해 계속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오전 한 매체는 신천지 공식 사이트를 캡처해 신천지가 중국 우한에 교회를 설립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오후 현재는 관련 내용이 삭제된 상태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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