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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태풍 다나스, 정오께 전남 신안군 도서 지역서 소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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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태풍 다나스, 정오께 전남 신안군 도서 지역서 소멸

장연제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19-07-20 11:51수정 2019-07-20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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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전 제5호 태풍 ‘다나스(DANAS)’가 북상하고 있는 가운데 경남 남해군 남면인근 해변에 높은 파도가 몰아치고 있다.뉴시스

제5호 태풍 ‘다나스’가 20일 정오께 전남 신안군 도서 지역에서 소멸했다.

기상청은 이날 ‘다나스’가 남해 저수온 해역을 지나며 세력이 급격히 약화해 전남 신안군 섬 지역에 도달한 뒤 열대저압부로 변했다고 밝혔다.


다만, 태풍이 몰고 온 수증기로 21일 오전까지는 전국 곳곳에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전남과 제주도에 내려졌던 태풍경보는 모두 호우와 강풍 특보로 대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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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연제 동아닷컴 기자 jej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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