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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리, ‘주차 뺑소니’ 피해…“블랙박스에 1도 안 찍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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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리, ‘주차 뺑소니’ 피해…“블랙박스에 1도 안 찍혀”

장연제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19-05-27 09:15수정 2019-05-27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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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나인뮤지스 출신 경리. 사진=스포츠동아DB

그룹 나인뮤지스 출신 경리(박경리·29)가 이른바 ‘주차 뺑소니’라고 부르는 물피도주를 당했다.

경리는 2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등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이 좋은 날 주차 뺑소니를 당했다”며 “내일 꼭 잡히기를”이란 내용의 글을 남겼다.

이어 “중요한 건 블박(블랙박스)에 영상이 1도(하나도) 안 찍혀 있네”라고 덧붙였다.

물피도주는 사람이 탑승하고 있지 않은 차량과 사고를 낸 후 사후 조치를 하지 않은 채 달아나는 것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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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개정된 도로교통법에 따르면 아파트 지하주차장 등 ‘도로 외’ 장소에서 주·정차된 차량만 파손하고서 연락처를 남기지 않은 채 자리를 뜨는 물피도주 운전자에게 20만 원 이하 범칙금이 적용된다.

한편, 나인뮤지스는 지난 3월 발표한 디지털 싱글 ‘리멤버(Remember)’ 발매와 팬미팅을 끝으로 데뷔 9년 만에 해체를 결정했다.

장연제 동아닷컴 기자 jej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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