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견과류 정말 좋다”…내과 전문의가 추천한 당뇨 관리 음식
내과 전문의 김태균 원장이 당뇨 개선에 효과적인 음식을 언급했다.지난 14일 김태균 원장은 유튜브 채널 ‘닥터딩요’ 영상을 통해 당뇨 환자에게 좋은 음식을 추천했다. 김 원장은 “견과류가 정말 좋다”면서 효능을 강조했다.김 원장은 “호두, 땅콩, 아몬드 등 견과류에는 오메가6가 풍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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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전문의 김태균 원장이 당뇨 개선에 효과적인 음식을 언급했다.지난 14일 김태균 원장은 유튜브 채널 ‘닥터딩요’ 영상을 통해 당뇨 환자에게 좋은 음식을 추천했다. 김 원장은 “견과류가 정말 좋다”면서 효능을 강조했다.김 원장은 “호두, 땅콩, 아몬드 등 견과류에는 오메가6가 풍부하…

경찰이 충북 청주의 한 노래방에서 흉기를 휘둘러 지인을 살해한 60대 남성에 대해 신상정보 공개 결정을 했다. 도내 두 번째 신상정보 공개 사례다.충북경찰청은 지인을 살해한 혐의(살인)로 구속된 A 씨(60대)에 대한 ‘신상정보 공개 심의위원회’ 결과 신상정보를 공개하기로 했다고 18…

위고비, 마운자로 등 GLP-1 기반 체중 감량 약물이 급격한 근육량 감소를 유발할 수 있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17일(현지시간)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미국 당뇨병 협회가 GLP-1 약물이 체지방 근육량의 ‘급격하고 중대한’ 손실을 유발할 수 있다는 분석을 발표했다고 보도했…

경기 용인시 한 아파트에서 30대 남성이 추락해 숨지고, 집 안에서는 그의 아버지가 폭행 당한 상태로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18일 용인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경 용인시 처인구의 한 아파트에서 “사람이 떨어졌다”는 목격자 신고가 접수됐다. 추락한 30대 남성은 그 자…

경기 안산에서 수천만원 상당의 미술품이 도난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8일 안산단원경찰서에 따르면 16일 반달섬 소재 모델하우스 앞에 있던 미술품 5점이 사라졌다. 피해액은 총 3000만 원 상당이다. 미술작가는 해당 장소에서 개인전을 열기 위해 자신의 미술품 20점을 사건 당일 오전…

음주 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아 운전자를 숨지게 한 30대 남성이 구속됐다.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18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사 등 혐의로 A(30대)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A씨는 지난 16일 오후 11시께 청주시 청원구 내수읍 사거리에서 음주 상태로 자신의 승용차를 몰…

외국인 노동자에게 산업용 에어건을 쏴 장기 파열 등 중상을 입힌 60대 사업주가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수원지검 공공수사부(황선옥 부장검사)는 18일 특수상해 및 근로기준법 위반 등 혐의로 화성시 소재 금속세척업체 대표 A 씨를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검찰은 또 A 씨 아내이자 …

술에 취해 맨홀 뚜껑으로 차량을 파손하고 행인을 폭행한 6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제주서부경찰서는 재물손괴 및 폭행 등 혐의로 A(60대)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18일 밝혔다.A씨는 이날 오전 1시20분께 제주시 한 주택가에서 술에 취해 도로에 설치된 맨홀 뚜껑을 빼내 차량 2대와 …

6·3 지방선거에서 40세 미만 ‘청년 후보’ 비율이 10%를 넘어서는 것으로 집계됐다. 피선거권 연령이 만 18세로 낮아지면서 10대 후보도 7명 출마했다.18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15일까지 진행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자 등록 결과 전체 후보자 7828…

때 이른 무더위에 온열질환으로 응급실에 방문한 사람이 15일과 16일 그리고 17일 사흘간 57명에 달했다. 17일의 경우 전국에서 17명 집계됐다.18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전날(17일) 하루 응급실을 방문한 온열질환자가 전국에서 17명 집계됐다.질병청은 지난 15일부터 전국 516…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이 18일 파주 본원 시대를 열고 경기북부 균형발전과 산업 혁신을 위한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이번 본원 이전은 경기도가 중점 추진 중인 ‘경기북부 대개조 프로젝트’의 핵심 과제 가운데 하나다. 상대적으로 산업 인프라가 부족했던 경기북부에 기업 지원 거점을 마…

장마철을 앞두고 지난해 7월 사망 사고가 발생한 경기 오산시 옹벽과 비슷한 위험이 있는 보강토옹벽을 대상으로 특별점검이 시행된다. 국토교통부는 18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오산 사고 옹벽과 유사한 위험성이 있는 보강토옹벽 60곳을 특별점검한다고 18일 밝혔다.올해 3~4월 진행된 전…

채권·채무 문제를 겪던 30대 여성이 서울의 한 모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18일 서울 동대문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1일 서울 동대문구의 한 모텔에서 30대 여성 A 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신고는 모텔 측이 한 것으로 파악됐다.경찰 조사 결과 A 씨가 채권·채무 문제를 겪고 있었던 …

청소년을 이용해 성매매업을 한 20대가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대전지법 천안지원 제1형사부(재판장 조영진)는 18일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알선영업행위 등) 등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A 씨(20)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다. 또,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 40…

딥페이크 성착취물 소지 처벌 규정 시행 전에 성착취물 영상을 저장했더라도 시행 후까지 영상을 지우지 않고 갖고 있었다면 처벌 대상이 된다는 대법원의 판단이 나왔다. 대법원 3부(주심 이숙연 대법관)는 한 피고인의 성폭력처벌법 위반 등 혐의 사건에서 이같이 판단해 원심판결 중 무죄 부분…

미국 기업이 국내 기업에 노하우를 넘기고 받은 대가에 법인세를 매길 수 있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다.18일 대법원 3부(주심 오석준 대법관)는 미국 제약사 제노스코가 동작세무서장을 상대로 “법인세 환급 거부 처분을 취소해달라”며 낸 소송에서 제노스크가 승소했던 원심을 깨고 사건을 서…

경찰이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를 받는 방시혁 하이브 의장에 대한 구속 영장이 검찰로부터 두 차례 불청구된 것에 대해 사유를 분석 중이라고 밝혔다.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내자동 서울경찰청 청사에서 열린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검찰과 생각이 다를 수도 있다”며 “불청구…

5·18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은 18일 그날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는 각종 행사가 광주 도심 곳곳에서 열렸다. 46년 전 불의와 맞서 싸운 오월 정신의 가치를 기억하고 계승하는 행사로 추모 분위기는 절정에 달했다. ● 오월, 다시 광장을 품다이날 광주 동구 5·18민주화운동 기념식…

여자 친구를 살해한 뒤 1년여간 시신을 김치냉장고에 은닉한 40대가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중형을 선고받았다.광주고법 전주재판부 제1형사부(정문경 부장판사)는 18일 살인과 시체유기 혐의로 구속 기소된 A 씨(41)에 대한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피고인과 검사의 항소를 기각하고 징역 …

장난 전화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발길질한 남성이 벌금형을 선고 받았다.1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동부지법 형사2단독 서범준 부장판사는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 모 씨(19·남)에게 지난 7일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다.앞서 이 씨는 지난해 12월 5일 오전 2시 36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