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농구 선두 DB, ‘스틸’로 승리 쟁취…‘턴오버 14개’ KT 제압
프로농구 원주 DB가 수원 KT를 꺾고 선두 자리를 굳게 지켰다. DB는 8일 강원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3-24 정관장 프로농구 4라운드 홈 경기에서 턴오버 14개를 남발한 KT에 94-86으로 이겼다. 25승6패가 된 DB는 11연승을 달리고 있는 2위 서울 SK(2…
-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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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원주 DB가 수원 KT를 꺾고 선두 자리를 굳게 지켰다. DB는 8일 강원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3-24 정관장 프로농구 4라운드 홈 경기에서 턴오버 14개를 남발한 KT에 94-86으로 이겼다. 25승6패가 된 DB는 11연승을 달리고 있는 2위 서울 SK(2…

‘코리안 가이’ 황희찬(울버햄튼)이 아시아축구연맹(AFC)이 선정한 ‘2023 AFC 아시안컵을 빛낼 위협적인 공격수’ 5인에 선정됐다. AFC는 8일(이하 한국시간) “이번 대회에는 역사에 남을 공격적인 재능을 가진 선수들이 많다. 그 중에서도 가장 위협적인 공격수를 소개한다”며…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홈구장 오라클파크를 찾은 외야수 이정후(26)의 영상을 공개했다. 샌프란시스코는 8일(한국시간) 이정후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구단 공식 유튜브에 게재했다. 해당 영상은 지난달 16일 열린 이정후의 입단식날 촬영된 것으로 보인다. 이정…

오구플레이로 논란을 일으켰다가 징계 감경으로 복귀가 확정된 윤이나(21·하이트진로)가 다시 한번 고개를 숙였다. 그는 “다시는 같은 잘못을 반복하지 않고 정직하게 플레이하겠다”고 다짐했다. KLPGA는 8일 오전 서울 강남구 KLPGA 사옥에서 열린 ‘2024년 KLPGA 제1차 이…

‘오구플레이’ 논란으로 물의를 빚은 윤이나(21·하이트진로)의 복귀 길이 열렸다. 대한골프협회(KGA)에 이어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도 징계 감면을 결정했다. KLPGA는 8일 오전 서울 강남구 KLPGA 사옥에서 열린 ‘2024년 KLPGA 제1차 이사회’에서 윤이나의 정…

일본인 투수 야마모토 요시노부(LA 다저스)가 2024시즌 내셔널리그(NL) 신인상 후보로 전망됐다.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언급되지 않았다. 미국 메이저리그 공식홈페이지 MLB닷컴은 8일(한국시간) 30개 구단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신인왕 설문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이…

지난 시즌 LG 트윈스의 구원 투수 함덕주(29)는 스스로 물음표를 지웠다. 부상을 말끔히 털고 돌아와 불펜 마운드에 힘을 보태며 부활을 알렸다. 리그에서 재차 경쟁력을 발휘한 함덕주는 몸 상태에 자신감도 내비쳤다.함덕주는 지난 2021년 트레이드로 두산을 떠나 LG 유니폼을 입었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활약 중인 황희찬(울버햄튼)이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에서 빛날 골잡이 5인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아시아축구연맹(AFC)은 8일(한국시간) 공식 누리집에 올린 글에서 “이번 아시안컵에서 가장 위협적인 골잡이로 떠오를…

축구 선수 황의조(31·노리치시티)의 사생활 게시물들을 올리고 협박한 혐의를 받는 형수가 첫 재판에서 관련 혐의를 부인했다.황 씨의 형수 A 씨의 변호인은 8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1부(부장판사 이중민)의 심리로 열린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보복 협박 등 혐의 사건 첫 공판에서 “공소…

LA 다저스의 전력 보강이 멈추지 않고 있다. 이번에는 강타자 테오스카 에르난데스(32)를 영입했다. MLB닷컴은 8일(한국시간) “다저스가 자유계약선수(FA) 에르난데스와 1년 2350만 달러(약 309억2000만원)의 계약에 합의했다”고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2016년…

F45 코리아의 마스터 코치로 활동한 ‘최시훈 코치’가 F45의 ‘글로벌 애슬릿(Global Athlete)’으로 선정됐다. F45는 Functional training(기능성 운동)의 ‘F’와 운동 시간 45분의 ‘45’를 결합하여 45분간의 진행되는 기능성 운동으로, 운동 자체…

올겨울 뒷문 강화에 총력을 기울인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로버트 수아레즈(33)를 새 마무리 투수로 내세울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미국 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의 인사이드 더 파드리스는 지난 7일(한국시간) “최근 샌디에이고가 불펜 투수들과 계약했음…
임성재(26·CJ)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2024시즌 개막전에서 ‘한 대회 최다 버디 신기록’을 세우며 ‘톱 5’에 이름을 올렸다. 임성재는 8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카팔루아의 플랜테이션 코스(파73)에서 열린 PGA 투어 개막전인 ‘더 센트리’(총상금 2000만달러) 최…

안병훈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24시즌 개막전 ‘더 센트리’(총상금 2000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4위로 대회를 마쳤다. 안병훈은 8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 카팔루아의 플랜테이션 코스(파73)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7개, 보기 2개를 쳐 7언더파…

류현진(37)의 차기 행선지로 꼽히던 메이저리그(MLB) 뉴욕 메츠가 좌완 투수 션 마네아(32)와 계약했다. 메츠는 선발 투수를 추가 보강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류현진이 영입 후보군에 남아 있을지는 불확실하다. 7일(현지시간) 현지 매체에 따르면 메츠는 마네아와 계약기간 2년, …
라파엘 나달(37·스페인)이 1년 만에 부상 복귀 무대에서 또 다쳐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호주오픈에 불참한다. 나달은 7일(한국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부상 소식을 알리며 “최고 수준으로 5세트까지 경기를 치를 수 있는 몸 상태가 아니다”고 말했다. 이어 “(호주…

‘골든 보이’ 이강인(23·파리생제르맹)이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을 빛낼 ‘영 스타’로 선정됐다.AFC는 7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12일 막을 올리는 이번 대회에서 주목해야하는 영건 5명을 조명했다.이강인은 일본 대표팀 공격수 구보 다케후사(23·레알 소…

프로축구 K리그1 제주유나이티드에서 성적 부진에 책임을 지고 물러났던 남기일 감독이 중국 리그로 진출한다. 행선지는 김학범, 장외룡 등 한국 출신 지도자들이 지휘봉을 잡았던 허난이다. 허난 구단은 지난 7일(한국시간) 누리집과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남 감독을 선임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64년 만의 아시안컵 우승에 도전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대회를 앞두고 치른 마지막 공식 경기에서 승리하며 A매치 6연승을 이어갔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지휘하는 축구대표팀은 6일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 뉴욕대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라크와의 평가전에서 이재성의 선제골을 끝까지 …

선수와 감독으로 월드컵에서 모두 우승하는 첫 기록을 남긴 마리우 자갈루 전 브라질 축구대표팀 감독(사진)이 5일(현지 시간) 세상을 떠났다. 향년 93세. ‘우 글로부’ 등 브라질 언론은 자갈루 전 감독이 리우데자네이루의 한 병원에서 다발성 장기부전으로 숨을 거뒀다고 이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