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SG vs NC, 3위 싸움 끝까지 간다…경쟁률은 2대 1
3위로 준플레이오프에 직행할 팀이 17일 프로야구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결정된다. 끝까지 치열한 3위 싸움인데 경쟁률은 3대 1에서 2대 1로 줄었다. 두산 베어스가 5위로 밀려난 가운데 SSG 랜더스와 NC 다이노스가 3위 자리를 놓고 마지막 승부를 벌인다. SSG는 16일 서울 잠실…
-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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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로 준플레이오프에 직행할 팀이 17일 프로야구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결정된다. 끝까지 치열한 3위 싸움인데 경쟁률은 3대 1에서 2대 1로 줄었다. 두산 베어스가 5위로 밀려난 가운데 SSG 랜더스와 NC 다이노스가 3위 자리를 놓고 마지막 승부를 벌인다. SSG는 16일 서울 잠실…

‘디펜딩 챔피언’ SSG 랜더스가 두산 베어스를 꺾고 정규리그 3위에 대한 희망을 이어갔다. 두산은 5위로 가을야구를 하게 됐다. SSG는 1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과의 원정 경기에서 3-2로 이겼다. 시즌 75승(3무65패)째를 거…

시즌 3위를 노리는 NC 다이노스가 뼈아픈 역전패를 당했다. NC는 16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쏠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경기에서 2-4로 졌다. 다 잡은 승리를 놓친 NC는 4위(75승2무66패)로 미끄러졌다. 이날 두산 베어스를 3-2로…

베트남 국가대표팀 수비수 도 두이 만(하노이)이 ‘쌀딩크’ 박항서 감독과의 재회에 대한 기대감뿐 아니라 한국 축구에 대한 존경심도 내비쳤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7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베트남과 10월 A매치 2연전 중 두 번째 친선경기를 …

위르겐 클린스만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감독이 아시아 축구를 경험하기 위해 오는 11월 싱가포르로 향한다.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17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베트남과 10월 A매치 두 번째 경기를 치른다. 지난 13일 튀니지를 상대로 4-0 대승을 거두며 …

야구가 7년 만에 올림픽 무대에 돌아온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16일(한국시간) 인도 뭄바이에서 열린 제141차 총회에서 2028 LA 올림픽 조직위원회가 제안하고 집행위원회가 승인한 야구·소프트볼, 크리켓, 플래그 풋볼, 라크로스, 스쿼시 5개 신규 종목 추가를 압도적인 표…

한국 수영의 간판 스타 황선우(20·강원도청)가 주종목인 자유형 200m에서 이호준(22·대구광역시청)을 간발의 차로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황선우는 16일 전남 목포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4회 전국체육대회 수영 경영 남자 일반부 자유형 200m 결승에서 1분45초72의 기…

부상을 안고 있는 축구 대표팀 주장 손흥민(토트넘)과 주전 미드필더 황인범(즈베즈다)이 베트남전에서 모습을 드러낼까. 일단 둘 모두 정상적으로 경기 전날 훈련을 소화했다.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7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베트남과 평가전을 치른다. …

PR 컨설팅 그룹 프레인글로벌은 김평기 프레인글로벌 스포티즌 부문 대표(사진)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16일 밝혔다.김 대표는 스포츠와 연예, 일반 PR등 프레인글로벌의 모든 사업 부문을 총괄한다. 그동안 2인 각자 대표 체제였던 프레인글로벌은 김 대표 단독 대표 체제로 변경된다…

“오늘이 마지막 희망이다.” 정규리그 3위로 준플레이오프 직행을 노리는 이승엽(47) 두산 베어스 감독이 SSG 랜더스와 운명의 2연전을 앞두고 전의를 불태웠다. 정규리그 144경기 중 2경기만 남은 두산은 15일 경기까지 74승2무66패로 3위 NC 다이노스(75승2무65패)에…

부임 후 첫 A매치 3연승에 도전하는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손흥민(토트넘)과 황인범(즈베즈다)의 베트남전 출전에 대해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7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베트남과 10월 A매치 2연전 중 두 번째 친선경…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포수 김태군(34)과 다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발표했다. KIA는 16일 오후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김태군과 다년계약 협상을 갖고 계약 기간 3년에 연봉 20억원, 옵션 5억원 등 총 25억원에 계약을 맺었다. 지난 2008년 LG 트윈스에서…

대한민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월드컵 1차 대회를 시작으로 새 시즌에 돌입한다.대한빙상경기연맹은 쇼트트랙 대표팀이 오는 20일부터 사흘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리는 국제빙상연맹(ISU) 쇼트트랙 월드컵 1차 대회에 출전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월드컵 시리즈는 캐나다 대회를 시작으로 내년…

박항서(66) 전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이 17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한국과 베트남의 평가전을 찾아 양 팀 선수들을 격려한다. 대한축구협회(KFA)는 “한국과 베트남의 경기에 앞서 선수 격려 시간에 박 감독이 정몽규 KFA 회장과 함께 격려자로 참가할 예정”이라고…
수술 후 성공적으로 복귀한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6·토론토 블루제이스)이 귀국한다. 류현진의 매니지먼트사인 ㈜에이스펙코퍼레이션은 “시즌을 마친 류현진이 18일 인천 국제공항을 통해 들어온다”고 16일 밝혔다. 류현진은 귀국 후 공항에서 취재진과 10분 가량의 스탠딩 인터뷰를 …

정규시즌을 마무리한 키움 히어로즈가 선수단 재정비에 돌입했다. 키움은 16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투수 홍성민, 변시원, 이영준과 외야수 김준완, 박준태, 이병규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또 투수 김정인, 박주현, 오윤성, 정연제와 내야수 정현민, 이재홍, 이세…

2022 항저우 장애인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한국 선수단이 결전지로 향했다. 한국 선수단은 16일 오전 인천공항에서 출영식을 갖고 항저우로 떠났다. 이날 행사에는 대한장애인체육회 정진완 회장, 김진혁 선수단장, 선수단 본진, 시·도 장애인체육회와 가맹경기단체 임직원 등 총 300여명…

클린스만호가 베트남을 상대로 A매치 3연승에 도전한다. 외신은 한국의 5-0 대승을 예상했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오는 17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베트남과 10월 A매치 두 번째 경기를 치른다. 클린스만 감독은 9월 A매치 두 번째 경기인 …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에서 뛰는 김민재가 전 세계 ‘26세’ 축구선수 중 최고라는 평가를 받았다. 미국 매체 ‘ESPN’은 16일(이하 한국시간) 축구선수들을 나이별로 구분해 각 나이별 최고의 선수를 꼽았는데, 이 중 26세 부문에선 김민재를 최고로 선정했다. ESPN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노 메달’에 그친 남자 핸드볼대표팀이 12년 만의 올림픽 본선 진출을 위해 다시 뛴다. 남자 대표팀은 2024 파리 올림픽 아시아 예선을 위해 15일 카타르 도하로 출국했다. 올림픽 아시아 예선은 11개국이 참가해 두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