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괴산 돼지 축사서 화재…2억 9500만 원 피해
1일 오후 2시40분쯤 충북 괴산군 사리면의 한 돼지 축사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40여 분 만에 진화됐다.이 불로 새끼 돼지 720마리와 어미돼지 110마리가 불에 타 죽었다. 또 축사 4개동과 컨테이너 건물도 전소돼 소방서 추산 2억 9500여만 원의 재산 피해…
- 2023-04-01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1일 오후 2시40분쯤 충북 괴산군 사리면의 한 돼지 축사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40여 분 만에 진화됐다.이 불로 새끼 돼지 720마리와 어미돼지 110마리가 불에 타 죽었다. 또 축사 4개동과 컨테이너 건물도 전소돼 소방서 추산 2억 9500여만 원의 재산 피해…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필립 골드버그(Philip S. Goldberg) 주한 미국대사와 프로야구 개막전을 함께 관람했다. ‘야구 외교’를 통해 경기도와 미국 간 ‘혁신경제 협력관계’를 강화했다.김 지사는 1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3 KBO 리그 개막전 kt 위즈와 LG…

1일 추첨한 1061회 로또 1등 당첨 번호는 ‘4·24·27·35·37·45’로 결정됐다. 보너스 번호는 ‘15’다. 당첨 번호 6개를 모두 적중한 1등은 모두 11명이다. 이들은 각각 24억2276만8773원을 받는다. 지난주 당첨금인 8억9823만8907원보다 3배 많다. 당…

국내산 주키니 호박 종자 일부가 미승인 ‘유전자 변형 생물체(LMO)’로 확인된 가운데 해당 호박을 사용한 가공 식품이 확인돼 정부가 즉각 회수 조치에 들어갔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주키니 호박을 원료로 사용하는 것으로 확인된 모든 식품을 대상으로 검사를 실시한 결과 2개 제품에서 미…

1일 제1061회 동행복권 로또 추첨 결과 ‘4, 24, 27, 35, 37, 45’이 1등 당첨 번호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 번호는 ‘15’이다. 6개 번호를 모두 맞춘 1등 당첨자는 11명이다. 각각 24억2276만8773원을 받는다. 5개 번호와 보너스 번호를 맞춘 2등은 9…

코로나19 시기 일시적으로 줄었던 112·119 장난 전화(허위신고)가 다시 증가 조짐을 보이고 있다. 1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이만희 국민의힘 의원(경북 영천청도)이 경찰청과 소방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12 허위신고 건수는 4235건, 119 허위신고는 985건이…

인천의 한 금은방에서 한 남성이 귀금속을 들고 달아나 경찰이 추적 중이다. 1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께 인천 서구의 한 금은방에 찾아온 남성이 금목걸이와 금팔찌 등 수백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들고 달아났다. 이날 금은방에 들어온 이 남성은 귀금속을 직접 착용해 보고는 등 손…

윤석열 대통령을 향해 폭탄 테러를 하겠다는 글이 SNS에 올라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대구 남부경찰서는 1일 SNS에 윤 대통령이 방문한 서문시장에 폭탄 테러를 암시하는 글을 올린 A씨를 찾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자신의 SNS에 “나 오늘 폭탄 들고 서문시장에 …

고(故) 박원순(1956~2020) 전 서울시장의 묘소가 1일 경기 남양주시 화도읍 모란공원으로 이장됐다. 유족들은 이날 새벽 경남 창녕군에 있는 박 전 시장의 묘를 모란공원으로 옮기고, 오후 3시부터 추모식을 겸한 제사를 지냈다. 묘소는 전태일 등 민주열사 묘역이 모여 있는 곳에…

경찰이 가상자산(가상화폐)을 노리고 서울 강남 한복판에서 여성을 납치해 살해한 혐의를 받는 일당의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1일 “체포된 피의자 3명에 대해 금일 중 강도살인, 사체유기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A(30), B(36)씨…

서울 강남 한복판에서 발생한 40대 여성 납치·살인 사건은 피해자의 재산을 노린 계획 범행인 것으로 조사됐다. 1일 서울 수서경찰서는 언론 브리핑에서 “체포된 피의자 중 한 명이 금전 목적으로 범행했다는 취지로 진술해 진위를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피해자 소유의 가상화폐를 …

상당수 헌법재판관과 대법관이 교체를 앞두고 있어 ‘진보벨트’로 불리는 사법권력 변화가 눈 앞으로 다가왔다는 평가가 나온다. 윤석열 정부의 색채에 따라 비교적 보수 우위의 사법 지형이 형성될 전망이다.1일 법조계에 따르면 조재연 대법관과 박정화 대법관은 오는 7월 임기가 만료된다. 김명…

필로폰 투약 혐의로 체포됐다가 석방된 지 닷새 만에 또다시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붙잡힌 남경필 전 경기도지사 장남이 결국 구속됐다. 1일 수원지법 조정민 영장전담 판사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혐의를 받는 남 전 지사의 장남 남모 씨(32)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

매년 4월이면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첫 환자가 발생해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다른 감염병에 비해 치명률이 높아 예방법을 미리 숙지하는 것이 좋다. 1일 의료계에 따르면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해당 바이러스에 감염된 참진드기에 물려 발생하는 바이러스 질환이다. 국내에서…

‘필로폰 투약 혐의’로 체포됐다 석방된지 1주일 만에 또다시 마약을 투약한 남경필 전 경기도지사의 장남에 대해 법원이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수원지법 조정민 영장전담판사는 1일 오후 3시께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혐의로 남 전 지사의 장남 A씨(32)에 대한 구속 전 …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감사원의 ‘표적 감사 의혹’을 고발한 전현희 국민권익위원장을 다음주 불러 조사한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공수처 특별수사본부(부장검사 이대환)는 오는 4일 오후 2시 전 위원장을 상대로 고발인 조사를 진행한다. 전 위원장은 지난해 12월 문재인정부 인사들에 …

4월 첫 주말인 1일 전국 주요 관광지와 유명산은 완연한 봄기운을 만끽하려는 나들이객들로 북적였다.한낮 최고기온이 26도를 기록한 이날 청주 무심천과 문암생태공원 등에는 반팔 차림의 가족, 연인, 친구들이 밝은 얼굴로 봄 정취를 만끽했다.청주 무심천 최고의 벚꽃 명소인 청주공고 앞 보…
![“문제는 노동이야, 이 바보야!” 돈보다 필요한 건 시간일지도[이미지의 포에버 육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4/01/118630950.1.jpg)
‘포(four)에버 육아’는 네 명의 자녀를 키우며 직장생활을 병행하고 있는 기자가 일상을 통해 접하는 한국의 보육 현실, 문제, 사회이슈를 담습니다. 단순히 정보만 담는 것을 넘어 저출생의 시대에 다자녀를 기르는 맞벌이 엄마로서 겪는 일화와 느끼는 생각도 공유하고자 합니다. “저는…

강남 주택가에서 여성을 납치해 살해한 사건 피의자가 “코인을 빼앗을 목적으로 범행했다”고 진술했다.서울 수서경찰서는 1일 기자들과 만나 “피의자 A씨는 피해자 코인을 빼앗을 목적으로 범행을 한 것이라는 취지로 진술했다”며 “피해자가 소유한 코인이 50억원인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필로폰 투약 혐의’로 체포됐다 석방된지 1주일 만에 또다시 마약을 투약한 남경필 전 경기도지사의 장남에 대한 구속 여부가 1일 결정된다. 수원지법은 이날 오후 3시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남 전 지사의 장남 A씨(32)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를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