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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대, 서울 RISE 첫 연차평가 A+ 획득… AI 콘텐츠 인재양성·산학협력 성과 인정

      세종대, 서울 RISE 첫 연차평가 A+ 획득… AI 콘텐츠 인재양성·산학협력 성과 인정

      세종대학교가 서울시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 체계(RISE) 사업 1차 연도 연차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를 획득했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서울시와 서울 RISE 센터가 서울형 RISE 사업 참여 대학을 대상으로 처음 실시한 공식 성과평가다. 서울 RISE 수행대학 28개교를 대상으로…

      •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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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서 좌회전 승용차와 오토바이 충돌…10대 숨져

      아산서 좌회전 승용차와 오토바이 충돌…10대 숨져

      충남 아산에서 승용차와 오토바이가 충돌해 1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아산경찰서에 따르면 16일 오후 6시 10분께 아산 인주면 신성리 편도 2차로에서 승용차가 좌회전 중 반대편에서 오던 오토바이와 충돌했다.이 사고로 오토바이에 타고 있던 10대 운전자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

      •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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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잘 가다 갑자기 폭주 쏘나타, 70대 여성 사망…‘급발진’ 여부 등 수사

      잘 가다 갑자기 폭주 쏘나타, 70대 여성 사망…‘급발진’ 여부 등 수사

      경기 파주시 한 도로를 달리던 승용차가 급가속하다 전봇대 등을 들이받고 전복돼 70대 여성 운전자가 사망했다.17일 파주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55분께 파주시 상지석동 편도 2차선 도로를 주행하던 쏘나타가 전봇대와 주차된 다른 차를 잇따라 들이받고 전복됐다.쏘나타 운전자인 7…

      •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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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낮 최고 32도 무더위…전국 곳곳 소나기

      낮 최고 32도 무더위…전국 곳곳 소나기

      수요일인 17일은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소나기 내리는 곳이 있겠다. 낮까지 전라권과 경상권에 밤까지 제주도에 비 내리는 곳이 있겠다.기상청은 “당분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 기온이 30도 이상으로 오르겠고 최고체감온도가 31도 안팎으로 오르는 곳이 많겠다”며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

      •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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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워서 찬 것만 골라 먹었는데”…장 균형 깨진다

      “더워서 찬 것만 골라 먹었는데”…장 균형 깨진다

      30도가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냉면, 아이스크림, 아이스커피 등 차가운 음식을 찾는 사람이 늘고 있다. 하지만 더위를 식히기 위해 찬 음식만 반복적으로 섭취하면, 위장에 부담을 주고 기능성 소화장애가 발생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17일 의료계에 따르면 소화기관은 일정한 체온과 적절한…

      •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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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후우울증 아내가 남편에 흉기 휘둘러…살인미수 체포

      산후우울증 아내가 남편에 흉기 휘둘러…살인미수 체포

      충남 아산에서 산후우울증을 앓던 30대 아내가 남편에게 흉기를 휘둘러 중상을 입혔다. 17일 충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13분경 충남 아산시 둔포면 석곡리의 한 아파트에서 A 씨(30대)가 남편 B 씨(42)에게 흉기를 휘둘렀다.B 씨는 “집에서 엎드려 있는데 아내가 …

      •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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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스커피 한 모금에 찌릿한다면…여름철 ‘민감성 치아’ 주의보

      아이스커피 한 모금에 찌릿한다면…여름철 ‘민감성 치아’ 주의보

      날이 부쩍 더워지면서 찬물이나 아이스 아메리카노 같은 차가운 음료를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이때 찬 음료를 마실 때마다 치아가 시큰거리거나 찌릿한 통증이 느껴진다면 ‘민감성 치아’를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17일 업계에 따르면 민감성 치아는 국내 성인 다수가 경험하는 흔한 증상이지…

      •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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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신한 줄 알았는데”…여자친구 쇄골 타투에 ‘확 깼다’는 남성

      “조신한 줄 알았는데”…여자친구 쇄골 타투에 ‘확 깼다’는 남성

      최근 여자친구의 타투를 두고 ‘조신하지 않다’며 이별까지 고민한다는 남성의 글이 올라와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지난 11일 직장인 커뮤니티 ‘리멤버’에 자신을 30대 중반의 직장인이라고 밝힌 작성자 A씨가 ‘조신한 줄 알았던 여친 쇄골에 타투가 있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A씨…

      •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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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야 “45일간 투표용지 국조” 합의… 위원장 국힘

      여야 “45일간 투표용지 국조” 합의… 위원장 국힘

      여야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진상 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실시와 특별위원회 구성에 합의했다. 더불어민주당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 국민의힘 김승수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16일 회동한 뒤 브리핑을 열고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국민 참정권 침해 진상 규명 및 선거관리 개…

      •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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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실개표소 집회 참여 1명에 막혀… 체육단체, 경기장 진입 결국 무산

      잠실개표소 집회 참여 1명에 막혀… 체육단체, 경기장 진입 결국 무산

      경찰이 1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진입을 시도했지만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는 집회 참가자들에게 가로막혀 무산됐다. 이날 오전 9시 5분경 경찰은 핸드볼경기장에 입주한 대한체육회 산하 체육단체 직원들과 함께 2-1게이트로 진입을 시도했다. 그러나 유…

      •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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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선거 소청을 통한 전국 재선거를 밀어붙이면서 당내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당 지도부는 자리보전용 구호를 멈춰야 한다”고 장 대표를 정면으로 비판했다. 당내 개혁 의원 모임도 긴급 의원총회 개최를 요…

      •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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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청 무한교섭 내몰린 현대차… 노조 “구내식당-경비 일괄협상을”

      하청 무한교섭 내몰린 현대차… 노조 “구내식당-경비 일괄협상을”

      현대자동차가 사내 하청 생산직은 물론이고 구내식당 근무자, 보안 경비 등 하청 노동자들의 ‘진짜 사장’이라는 지방노동위원회의 판단이 나오면서 산업 현장의 혼란이 커지고 있다. 하청 노조를 이끈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노총) 금속노조는 교섭 요구에 참여한 10개 지회의 ‘일괄 교섭’이 …

      •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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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증시호황에 국민연금 수익 늘어… 자산매각 2060년대로 늦춰져”

      “증시호황에 국민연금 수익 늘어… 자산매각 2060년대로 늦춰져”

      “국내 증시 호황에 힘입어 국민연금의 자산 매각 시점이 2060∼2070년대로 늦춰졌습니다. 연금 지급을 위해 국민연금이 국내 주식을 서둘러 팔아야 할 우려가 줄어든 셈입니다.”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은 15일 서울 강남구 공단 서울남부지역본부에서 동아일보와 인터뷰를 갖고 이같이 …

      •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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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버스도 노인 무임승차 추진… 한해 1000억 넘는 예산 필요

      서울 버스도 노인 무임승차 추진… 한해 1000억 넘는 예산 필요

      서울에서 70세 이상 노인에게 시내버스와 마을버스 요금을 지원하는 조례안이 서울시의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했다. 현재 65세 이상을 대상으로 지하철에만 적용되던 고령층 무임승차를 버스까지 확대하는 내용이다. 관건은 비용이다. 하루 평균 400만 명 이상 이용하는 서울 버스에 무임승차가 …

      •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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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공장서 불… 건물 25개 잿더미로

      인천 공장서 불… 건물 25개 잿더미로

      16일 오전 인천 서구 원창동의 한 기계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소방당국은 이날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에 나섰다.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인근 공장을 포함해 17개 업체 건물 25개 동이 불에 탔다.

      •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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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뜨거워지는 한반도… “2080년 이후 전국 대부분이 아열대”

      뜨거워지는 한반도… “2080년 이후 전국 대부분이 아열대”

      온실가스를 지금처럼 배출하면 2080∼2100년 강원 영서 지역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이 아열대 기후로 바뀔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최근 35년간 국내에서 아열대 기후가 관측된 지점은 14곳에서 17곳으로 늘었다. 16일 기상청은 1981∼2025년 전국 66개 지점 관측 자료…

      •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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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등 여교사 교실 몰래 들어가 소변 본 고교생

      초등 여교사 교실 몰래 들어가 소변 본 고교생

      제주 초등학교에 침입해 여교사의 텀블러와 의자에 각각 체액과 소변을 남긴 한 고등학생이 경찰에 붙잡혔다. 제주 서귀포경찰서는 관내 고교 1학년 한 남학생을 건조물 침입과 재물손괴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 고교생은 4월 27일 오후 6시경 서귀포시…

      •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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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해 피격 은폐’ 서훈-김홍희 2심도 무죄

      ‘서해 피격 은폐’ 서훈-김홍희 2심도 무죄

      2020년 9월 서해에서 북한군에 의해 피격된 공무원 고 이대준 씨에 대해 ‘자진 월북했다’는 내용의 허위 수사 결과를 발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서훈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 김홍희 전 해양경찰청장이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았다. 16일 서울고법 형사3부(부장판사 이…

      •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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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특검 ‘합참의 내란 가담 의혹’ 수사 삐끗

      종합특검 ‘합참의 내란 가담 의혹’ 수사 삐끗

      12·3 비상계엄 당시 내란에 가담했다는 등의 혐의를 받는 김명수 전 합동참모본부 의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됐다. 15일 서울중앙지법 부동식 영장전담부장판사는 김 전 의장의 내란 중요임무종사 혐의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연 뒤 “범죄 혐의에 대해 다툼의 여지가…

      •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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