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편한세상 가평 퍼스트원’ 완판… 지역 내 최단 기록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입력 2021-02-26 09:52수정 2021-02-26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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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가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대곡리 일원에서 선보인 ‘e편한세상 가평 퍼스트원’이 100% 완판됐다.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22일부터 진행된 계약 이후 총 472가구의 아파트가 4일 만에 모두 계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는 가평 지역 신규 분양단지 중 최단기간 완판 기록을 세운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신규 분양에 나선 e편한세상 가평 퍼스트원은 DL이앤씨 출범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신규 분양 단지로 지난 20여 년간 주거시장의 최강자로 군림해왔던 e편한세상의 마케팅 역량을 집중한 것이 성공 분양의 이유라는 평가다. 여기에 리뉴얼로 새롭게 거듭난 e편한세상만의 브랜드 파워와 오랜 시간 소비자 수요 분석을 통해 탄생한 ‘C2 하우스’ 등 우수한 상품성 또한 소비자들에게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입주자들은 C2 하우스를 통해 구조 벽체 최소화로 거주자의 취향이나 사는 방식에 따라 집의 구조를 자유롭게 바꿀 수 있다. 특히 6인용 식탁이 들어갈 정도의 넓은 다이닝 공간과 채광과 통풍이 극대화된 주방 특화 설계 등이 수요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대형 현관 팬트리, 원스톱 세탁존 등 수납과 효율성이 강조된 공간 구성 등도 호평을 이끌어냈다.

또한 3.3㎡당 950만 원 수준의 합리적인 분양가를 책정하고, 당첨자 초기 자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1차 계약금 1000만 원 정액제와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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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관계자는 “DL이앤씨가 분양에 나선 첫 단지로 설계는 물론 마케팅까지 모든 분야에서 노력을 기울였다”며 “우수한 상품성과 브랜드 가치를 바탕으로 랜드마크 단지로의 비전을 수요자들에게 알린 것이 효과적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러한 전사적인 노력이 비슷한 시기에 인근에서 분양한 신규 분양 단지에 비해 짧은 시간에 완판으로 나타났다”며 “e편한세상 가평 퍼스트원에 보내준 고객들의 성원에 성실 시공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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