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 새 외인 테일러·토다, 스프링캠프 합류…“우승 최우선 목표”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외국인 선수들이 스프링캠프에 합류했다. 올 시즌 새롭게 NC 유니폼을 입은 커티스 테일러와 토다 나츠키는 팀의 우승이라는 목표를 입 모아 외쳤다.NC는 28일 미국 애리조나주 투손에서 진행 중인 2026 CAMP 2 첫 턴을 마쳤다고 밝혔다.현지 시간 24일 …
-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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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외국인 선수들이 스프링캠프에 합류했다. 올 시즌 새롭게 NC 유니폼을 입은 커티스 테일러와 토다 나츠키는 팀의 우승이라는 목표를 입 모아 외쳤다.NC는 28일 미국 애리조나주 투손에서 진행 중인 2026 CAMP 2 첫 턴을 마쳤다고 밝혔다.현지 시간 24일 …

LA 다저스의 메이저리그(MLB) 월드시리즈 2연패를 이끈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2028 LA 올림픽에서 미국 대표팀을 이끌고 싶다는 희망을 밝혔다.28일(한국 시간) 디애슬래틱스 등 현지 보도에 따르면 로버츠 감독은 오는 2028년 다저스의 홈에서 열리는 하계올림픽에서 미국 대표팀 …

우크라이나와 전쟁 중인 러시아와 벨라루스 선수들이 개인중립선수(Individual Neutral Athletes·AIN) 자격으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에 출전한다.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28일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대회에 출전하는 러시아 선수 13명과 벨라루스 …

LPBA 최고의 라이벌 김가영(하나카드)과 피아비(우리금융캐피탈)가 챔피언십에서 나란히 16강에 진출했다.김가영은 27일 경기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5-26시즌 9차 투어 ‘웰컴저축은행 PBA-LPBA 챔피언십’ PBA 32강전에서 전지연을 상…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엔 러시아와 벨라루스 출신 선수 20명이 올림픽기를 가슴에 달고 경기를 뛸 전망이다.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28일(한국 시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인중립선수(Individual Neutral Athletes·AIN) 자격으로…

한국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대회 마지막 경기 승리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한국은 27일(현지 시간) 쿠웨이트의 사바알살렘에서 열린 제22회 아시아 남자핸드볼 선수권 5·6위전에서 사우디아라비아를 32-31로 꺾었다.전날 결선리그 3차전에서 개최국 쿠웨이트에 27-31로 패하며…

운동하는 장애인일수록 행복지수가 더 높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문화체육관광부는 대한장애인체육회와 함께 전국 등록 장애인 1만 명(만 10세~69세)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5년 장애인 생활체육조사’ 결과를 발표했다.이에 따르면, 2025년도 장애인 생활체육 참여율은 34.8%로 조사…

야구 선수 류현진의 아내 배지현이 남편의 절친 황재균이 과거 자신에게 대시했었다고 폭로했다.26일 업로드된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의 말미에는 배지현, 류현진, 황재균, 손아섭의 모습이 공개됐다.영상에서는 류현진의 아내이자 아나운서 배지현이 “타자가 무서워지는 순간 은퇴할 거라고…

메이저리그(MLB) 시애틀 매리너스 구단 사상 가장 오랫동안 경기를 중계했던 캐스터가 2026시즌을 끝으로 은퇴한다. 시애틀 구단은 28일(한국 시간) 전담 캐스터인 릭 리즈가 2026시즌을 마친 후 공식 은퇴한다고 발표했다. 1983년 시애틀 구단에서 중계를 시작한 리즈는 1992~…

전 골프선수 박세리가 탤런트 김승수와 결혼설을 부인했다.박세리는 27일 인스타그램에 “내가 열애설을 넘어 결혼설이 났더라. 너무 황당한데 웃기기도 하고 씁쓸하기도 하고”라며 “정말 내가 연애하고 결혼하는 날엔 가짜뉴스 말고 진짜 뉴스로 말씀드리겠다”고 밝혔다.“가짜를 너무 진짜처럼 만…

프로농구 현대모비스의 ‘원클럽 맨’ 함지훈(42·포워드·사진)이 이번 시즌을 끝으로 코트를 떠난다. 현대모비스는 27일 “함지훈이 2025∼2026시즌을 마친 뒤 선수 생활을 마감한다”고 알렸다. 현대모비스는 내달 6일 SK와의 방문경기를 시작으로 함지훈의 은퇴 투어를 진행한다. 공식…

“버티고 버티다 보니 여기까지 온 것 같다.”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 스킵(주장) 김은지(36)는 27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미디어데이에서 이렇게 말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김은지는 한국 컬링이 올림픽 첫 출전 기록을 남긴 2014년 소치 대회 때 여자 대표팀 주전 선수 중 막내였…

지난해까지 중견수로 뛰었던 ‘바람의 손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가 2026시즌에는 우익수로 포지션을 바꿀 확률이 높다. 중견수 수비로 이름을 날리는 해리슨 베이더(32)가 샌프란시스코에 합류했기 때문이다. 27일 MLB닷컴 등에 따르면 샌프란시스코는 자유계약선수(FA) 베이더와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비출 성화가 여러 스타들의 손을 거쳐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땅을 밟았다.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는 27일(한국 시간) 성화가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에 도착했다고 밝혔다.성화는 지난 1956년 제7회 코르티나담페초 …

한국 여자 탁구 국가대표 주천희(삼성생명)가 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종합선수권대회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주천희는 27일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제79회 대한항공 전국남녀종합탁구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결승에서 박가현(대한항공)을 게임 점수 3-0(11-5 11-8 11-3)으로 제압…

프로농구 고양 소노가 홈에서 울산 현대모비스를 대파하고 연승에 성공했다.소노는 27일 고양소노아레나에서 열린 LG전자 2025-26 프로농구 홈 경기에서 현대모비스를 99-54로 제압했다.2연승을 달린 소노는 14승21패가 되며 현대모비스를 제치고 공동 7위에서 단독 7위가 됐다.반면…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첫 우승에 도전하는 세계 1위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가 남자 단식 4강에서 알렉산더 츠베레프(3위·독일)를 만난다.알카라스는 27일(한국 시간)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대회 10일째 남자 단식 8강에서 앨릭스 디미노어(6위·호주)를 3-0(7-5 6-2 6-1)…

프로농구 고양 소노가 울산 현대모비스를 대파했다.소노는 27일 오후 7시 고양소노아레나에서 열린 현대모비스와의 2025~2026시즌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99-54 대승을 거뒀다.이날 승리를 거둔 소노는 2연승을 달리면서 14승21패롤 기록, 7위에 자리했다.연승 행…

“버티고 버티다 보니 여기까지 온 것 같다.”27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만난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 스킵(주장) 김은지(36)의 눈시울이 잠시 붉어졌다. 김은지는 한국 컬링이 올림픽 첫 출전 기록을 남긴 2014년 소치 대회 때 여자 대표팀 주전 선수 중 막내였다. 그때만 해도 올림픽…

썰매에 누워 얼음 트랙을 내려오는 루지는 빙판 위의 포뮬러원(F1)으로 불린다. 최고 속도가 시속 154km에 달하기 때문이다. 선수들은 두 다리를 뻗은 채 발끝으로 썰매 날 앞부분을 조종해야 한다. 전방의 트랙을 보는 게 쉽지 않아 적지 않은 선수들이 두려움을 느낀다. 세계 최초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