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경찰 연행 뒤 행방불명…4·3 희생자 7명, 70여년 만에 유해로 돌아와

      경찰 연행 뒤 행방불명…4·3 희생자 7명, 70여년 만에 유해로 돌아와

      제주4·3 당시 행방불명됐던 7명이 70여 년 만에 가족의 품으로 돌아온다. 한국전쟁 당시 민간인이 집단 학살된 경북 경산 코발트 광산에서도 처음으로 4·3 희생자가 확인됐다.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4·3평화재단은 유전자 감식 등을 통해 행방불명된 4·3 희생자 7명의 신원을 새롭게 확인…

      • 16시간 전
      • 좋아요
      • 코멘트
    • 산림청, 물 1만 리터 담는 대형헬기 시누크 도입

      산림청, 물 1만 리터 담는 대형헬기 시누크 도입

      산림청은 강원 산림항공본부에서 국내 최초로 군용이 아닌 민수용 대형헬기인 시누크 1대를 새롭게 도입했다고 25일 밝혔다.시누크 헬기는 미국 보잉사가 제작해 운용하던 군용 헬기를 미국 콜롬비아사가 산불진화헬기로 개조한 기종이다. 최대 1만 L(리터)의 진화 용수를 탑재할 수 있으며, 최…

      • 16시간 전
      • 좋아요
      • 코멘트
    • 인천공항 지난해 7407만여명 이용 ‘역대 최다’

      인천공항 지난해 7407만여명 이용 ‘역대 최다’

      2001년 문을 연 인천국제공항을 지난해 가장 많은 여객이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25일 인천공항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인천공항 이용 여객은 7407만1475명으로, 2024년(7115만6947명)에 비해 291만4528명 증가했다. 이는 기존 최다 실적이었던 2019년(7116만972…

      • 16시간 전
      • 좋아요
      • 코멘트
    • 수은주 ‘뚝뚝’ 겨울축제 흥행 열기는 ‘쑥쑥’

      수은주 ‘뚝뚝’ 겨울축제 흥행 열기는 ‘쑥쑥’

      추위는 거세지만 강원 겨울축제의 흥행은 멈추지 않고 있다.‘얼음나라 화천산천어축제’는 개막 후 세 번째 주말인 24일 방문객 100만 명을 돌파했다. 25일 화천군에 따르면 전날 산천어축제 방문객은 12만7089명으로 집계돼, 개막 이후 누적 방문객 수는 107만2997명을 기록했다.…

      • 16시간 전
      • 좋아요
      • 코멘트
    •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광주시 동구, ‘예술교육’ 업무협약 체결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광주시 동구, ‘예술교육’ 업무협약 체결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이하 ACC재단)과 광주시 동구는 어린이·청소년 문화예술교육 활성화와 지역 기반 예술교육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양 기관은 △‘꿈의 극단 광주 동구’ 사업의 공동 추진 및 운영 협력 △공연·교육 기반과 지역 자원 연계를 통한 교육 …

      • 17시간 전
      • 좋아요
      • 코멘트
    • 대전·충남, 행정통합 두고 정부 향해 연일 쓴소리

      대전·충남, 행정통합 두고 정부 향해 연일 쓴소리

      정부의 행정통합 움직임을 긍정적으로 평가해 온 대전시와 충남도가 지원책이 부실하다며 연일 쓴소리를 쏟아내고 있다. ‘정치적 쇼’, ‘선전용 홍보수단’, ‘덫’이라는 표현까지 동원하며 정부의 행정통합 제안에 각을 세우고, 시·도의회 재의결 가능성까지 거론하고 있다.최근 국민의힘 소속 정…

      • 17시간 전
      • 좋아요
      • 코멘트
    • 서울 당분간 영하권 추위 계속…밤새 계량기 동파 37건

      서울 당분간 영하권 추위 계속…밤새 계량기 동파 37건

      서울 동서북권에 한파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밤새 수도 계량기 동파 피해가 속출했다.25일 서울시 한파특보 일일상황보고에 따르면 전날(24일) 오후 5시부터 이날 오전 5시까지 서울 지역 수도 계량기 동파 피해는 37건으로 집계됐다. 현재 모두 복구됐다.같은 기간 한랭질환에 따른 인…

      • 19시간 전
      • 좋아요
      • 코멘트
    • BTS 광화문 공연에 서울시도 비상…합동점검반 꾸려 요금·안전 대책

      BTS 광화문 공연에 서울시도 비상…합동점검반 꾸려 요금·안전 대책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약 3년 9개월 만의 컴백 무대로 서울 광화문광장을 선택하면서 서울시와 자치구, 유관기관도 대비책 마련에 분주해졌다.글로벌 팬덤 최대 20만 명이 도심에 몰릴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대규모 인파 관리와 교통 대책이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25일 서울시·서울교통공사…

      • 22시간 전
      • 좋아요
      • 코멘트
    • 이제는 선택 아닌 필수?…‘사탐런’ 정점 찍을까

      이제는 선택 아닌 필수?…‘사탐런’ 정점 찍을까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서 자연계열 학생이 사회탐구 과목을 선택하는 ‘사탐런’ 현상이 정점을 찍을 것으로 보인다.25일 교육계에 따르면 올해 11월 치러지는 2027학년도 수능에서 사회탐구 과목을 1개 이상 응시하는 수험생 비율이 80%를 넘길 것이란 관측이 제기됐다. …

      • 22시간 전
      • 좋아요
      • 코멘트
    • “탬버린 흔들며 떼창” 캐리어 끌고 ‘K-노래방’ 직행한 외국인들 [트렌디깅]

      “탬버린 흔들며 떼창” 캐리어 끌고 ‘K-노래방’ 직행한 외국인들 [트렌디깅]

      K팝을 비롯한 한국 대중문화의 인기에 힘입어, 외국인 관광객의 노래방 카드 소비액이 전년 대비 54.8% 급증하는 등 한국의 노래방이 글로벌 여가 공간으로 급부상했다. 이에 맞춰 국내 노래방 업계는 11개국어 지원과 다국어 인터페이스를 도입해 외국인들의 진입 장벽을 낮추며 K-컬처 체…

      • 22시간 전
      • 좋아요
      • 코멘트
    • 일요일도 최저 18도 ‘최강한파’…건조한 날씨 주의

      일요일도 최저 18도 ‘최강한파’…건조한 날씨 주의

      25일 일요일은 아침 최저 기온이 -10도 안팎으로 춥겠고 바람도 강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다.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늦은 오후부터 구름 많아지겠고, 전라권과 제주도는 가끔 구름 많겠다”고 전날 예보했다.북쪽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의 영향으로 당분간 중부지방(강원동해안 제…

      • 1일 전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