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일시멘트, 설 앞두고 협력사에 대금 약 400억 원 조기 지급
한일시멘트는 동반성장 차원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 대금 약 400억원을 조기 지급한다고 9일 밝혔다.명절 전후로 자금 수요가 급증하는 협력사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조치다. 이번 조치로 500여 개 협력사가 혜택을 받게 되며 지급일은 오는 13일이다. 협력사들은 당초 예정된 지…
-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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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시멘트는 동반성장 차원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 대금 약 400억원을 조기 지급한다고 9일 밝혔다.명절 전후로 자금 수요가 급증하는 협력사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조치다. 이번 조치로 500여 개 협력사가 혜택을 받게 되며 지급일은 오는 13일이다. 협력사들은 당초 예정된 지…

GS건설은 허윤홍 대표가 2~5일 호주 멜버른시 지하철 터널 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상황을 점검하는 등 해외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섰다고 9일 밝혔다. 허 대표가 방문한 현장은 2024년 GS건설이 수주한 ‘에스알엘(SRL) 지하철 터널 공사’ 현장이다. 허 대표는 현장이 위치한 빅토…

현대건설이 압구정3구역 재개발 프로젝트에 미국 건축설계사무소 RAMSA(Robert A.M. Stern Architects)와 모포시스(Morphosis)를 영입했다고 9일 밝혔다.압구정3구역은 공사비 7조 원, 5175가구 규모로 압구정 재건축 중 최대 규모다. 업계에 따르면 2~3…

대우건설은 9일 공시를 통해 2025년 연결기준 매출 8조546억 원, 영업손실 8154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10조5036억 원 대비 23.3%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전년 4031억원 흑자에서 적자로 돌아섰다.사업부문별 연간 매출은 건축 5조5084억 원, 토목 1조…

정부가 소음·이격거리 등 주택건설 과정에서 현장 부담을 높이는 규제를 정비한다. 규제 현실화를 통해 주택 공급 속도를 높이고 공급 여건을 개선하겠다는 취지다.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정부는 2월 10일부터 40일간 ‘주택건설기준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을 입법예고하고 관계기관과 협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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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이 올해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 1조 원을 넘겼다. 롯데건설은 7일 서울 성동구 금호21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을 수주했다고 8일 밝혔다. 금호21구역 재개발은 성동구 금호동3가 일대에 16개 동(지하 6층∼지상 20층), 1242채 규모의 단지와 부대 시설을 조성하는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