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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셀틱 양현준, ‘올드펌 더비’서 동점골…3-1 역전승 기여

      셀틱 양현준, ‘올드펌 더비’서 동점골…3-1 역전승 기여

      스코틀랜드 셀틱의 양현준이 레인저스와 올드펌 더비에서 동점골을 넣으며 역전승에 힘을 보탰다.셀틱은 10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셀틱 파크에서 열린 레인저스와 2025-26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36라운드에서 3-1 역전승을 거뒀다.유럽에서도 내로라하는 라이벌전인 …

      •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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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PGA투어 2승’ 김효주, 국내 나들이 나와 정상 올랐다

      ‘LPGA투어 2승’ 김효주, 국내 나들이 나와 정상 올랐다

      여자 골프 세계 랭킹 3위 김효주(31)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4년 7개월여 만에 우승을 차지했다.김효주는 11일 경기 용인 수원CC(파72)에서 열린 KLPGA투어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쳤다.…

      •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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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농구 챔프전 3연패 후 ‘1승의 기적’ 쏜 소노…“노력과 열정이 재능을 이긴 날”

      프로농구 챔프전 3연패 후 ‘1승의 기적’ 쏜 소노…“노력과 열정이 재능을 이긴 날”

      프로농구 소노가 에이스 이정현의 ‘결승 자유투’ 득점으로 챔피언결정전 3연패 뒤 첫 승을 거뒀다. 정규리그 5위 소노는 10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정규리그 6위 KCC와의 2025~2026시즌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7전 4승제) 4차전 방문경기에서 81-80으로 승리했다. 9일 …

      •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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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런 선수가 미지명이었다니…한화 박준영 LG전 5이닝 무실점 호투, 사상 첫 육성선수 데뷔전 선발승

      이런 선수가 미지명이었다니…한화 박준영 LG전 5이닝 무실점 호투, 사상 첫 육성선수 데뷔전 선발승

      한화 박준영이 육성선수 출신으로는 사상 최초로 데뷔전 선발승을 따냈다. 박준영은 10일 안방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디펜딩 챔피언 LG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3피안타 3볼넷 2탈삼진 무실점 투구를 했다. 한화 타선은 2회부터 5회까지 매 이닝 득점을 뽑아내 5회까지 7-…

      •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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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연승 실패한 전북 3위로…이동경 결승골 울산, 부천 1-0 꺾고 2위

      4연승 실패한 전북 3위로…이동경 결승골 울산, 부천 1-0 꺾고 2위

      ‘디펜딩 챔피언’ 전북의 리그 4연승이 좌절됐다.전북은 10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안양과의 프로축구 K리그1 13라운드 방문경기에서 1-1로 비겼다.최근 3연승을 거두며 순위를 2위까지 끌어 올렸던 전북(승점 22)은 울산(승점 23)에 밀려 3위로 내려갔다.이날 전북이 승리했다면…

      •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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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멀티안타에 전타석 출루 충암고 장민제 “고의사구에 미소를 숨길 수 없었어요” [황금사자기 스타]

      멀티안타에 전타석 출루 충암고 장민제 “고의사구에 미소를 숨길 수 없었어요” [황금사자기 스타]

      충암고 주장이자 톱타자 장민제가 멀티안타를 포함해 전 타석 출루하며 팀의 황금사자기 8강행을 이끌었다.장민제는 10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80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도개고와의 16강전에서 2타수 2안타에 고의사구와 몸에 맞는 공으로 전 타석 출루를 …

      •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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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첫 출전이자 마지막 황금사자기에서 후회 없이 즐겨 볼게요”…8강행 포문 연 대구상원고 고재욱

      “첫 출전이자 마지막 황금사자기에서 후회 없이 즐겨 볼게요”…8강행 포문 연 대구상원고 고재욱

      “그동안 출전하지 못했던 대회였던 만큼 이번 황금사자기에서 한을 풀듯 경기를 뛰고 있다.”대구상원고 3학년 고재욱은 10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80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경기항공고와의 16강전을 마친 뒤 이렇게 말했다. 고재욱은 이날 6번 타자 우익…

      •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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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아난 4번타자 신지호…우승 후보 충암고, 도개고와 16강전서 5회 콜드게임 승 [황금사자기]

      살아난 4번타자 신지호…우승 후보 충암고, 도개고와 16강전서 5회 콜드게임 승 [황금사자기]

      [목동=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충암고가 도개고를 콜드게임으로 제압했다.충암고는 10일 목동구장서 열린 제80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동아일보사·스포츠동아·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공동 주최) 도개고와 16강전서 11-0, 5회 콜드게임 승리를 거뒀다. 지난해 8…

      •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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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학년 에이스 한규민의 대전고, ‘좌타니’ 하현승 버틴 우승 후보 부산고 격파 대이변[제80회 황금사자기]

      2학년 에이스 한규민의 대전고, ‘좌타니’ 하현승 버틴 우승 후보 부산고 격파 대이변[제80회 황금사자기]

      프로야구 10개 팀 스카우트 중 6개 팀이 우승 후보로 예상했던 부산고가 16강에서 탈락했다. ‘절대 1강’으로 평가받던 부산고를 무너뜨린 건 대전고였다.대전고는 10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80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16강전 2학년 에이스 한규민의 …

      •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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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고 에이스 한규민, 모자에 새긴 문동주 등번호…“잘 던진 모습 보여드리고 싶었다” [황금사자기 스타]

      대전고 에이스 한규민, 모자에 새긴 문동주 등번호…“잘 던진 모습 보여드리고 싶었다” [황금사자기 스타]

      [목동=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잘 던진 모습 보여드리고 싶었어요.”대전고의 2학년 에이스 한규민(17)은 10일 목동구장서 열린 제80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동아일보사·스포츠동아·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공동 주최) 부산고와 16강전에 구원등판해 5이닝 5안…

      •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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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고 오타니’ 하현승 “대형 홈런 맞더라도 김도영 선배님과 정면승부 해보고 싶어”

      ‘부산고 오타니’ 하현승 “대형 홈런 맞더라도 김도영 선배님과 정면승부 해보고 싶어”

      “김도영 선배님(KIA)께 대형 홈런 한 방 맞아보고 싶어요.”‘부산고 오타니’ 하현승은 10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80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대전고와의 16강이 끝난 뒤 이렇게 말했다. “투타를 통틀어 프로 무대에서 맞대결해보고 싶은 선수는 누…

      •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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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7년 만의 아시안컵 우승 도전하는 한국 축구

      67년 만의 아시안컵 우승 도전하는 한국 축구

      67년 만의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우승에 도전하는 한국 축구 대표팀이 2027년 대회 조별리그에서 아랍에미리트(UAE), 베트남, 레바논-예멘 맞대결 승자와 한 조가 됐다.AFC는 10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2027 아시안컵 조 추첨식을 진행했다. 당초 지난달 열릴 예…

      •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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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바 이어 레오·모마도 ‘잔류’…6개 구단, 기존 외인과 재계약

      실바 이어 레오·모마도 ‘잔류’…6개 구단, 기존 외인과 재계약

      프로배구 남자부 현대캐피탈, 우리카드, 한국전력과 여자부 GS칼텍스, 한국도로공사, IBK기업은행이 기존 외국인 선수와 2026-27시즌도 함께 한다.한국배구연맹(KOVO)은 10일 “V리그 남자부 3개 구단, 여자부 3개 구단이 기존 외국인 선수와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로써…

      •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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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정우, LIV 골프 버지니아 대회 3라운드서 공동 23위

      함정우, LIV 골프 버지니아 대회 3라운드서 공동 23위

      함정우가 LIV 골프 버지니아 대회(총상금 3000만 달러) 3라운드에서 공동 23위에 올랐다.함정우는 10일(한국 시간) 미국 워싱턴DC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8개, 보기 3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이로써 중간 합계 6언더파 21…

      •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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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니 특급’ 메가, V-리그 복귀 눈앞…현대건설 입단 유력

      ‘인니 특급’ 메가, V-리그 복귀 눈앞…현대건설 입단 유력

      여자 프로배구 정관장의 챔피언결정전 준우승을 이끌었던 인도네시아 출신 아시아쿼터 ‘특급 공격수’ 메가가 한국 무대 복귀를 눈앞에 뒀다.행선지는 아시아쿼터 자스티스와 결별한 현대건설이 유력하다.강성형 현대건설 감독은 10일(한국 시간) 체코 프라하에서 열린 2026~2027 프로배구 V…

      •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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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현규 페널티킥 유도’ 베식타시, 트라브존스포르에 1-2 역전패

      ‘오현규 페널티킥 유도’ 베식타시, 트라브존스포르에 1-2 역전패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가 페널티킥을 유도하며 활약한 튀르키예 프로축구 쉬페르리그 베식타시가 트라브존스포르에 역전패를 당했다.베식타시는 10일(한국 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트라브존스포르와의 2025~2026시즌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33라운드 홈 경기에…

      •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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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 출신 반즈, 김혜성과 한솥밥…MLB 다저스와 계약

      롯데 출신 반즈, 김혜성과 한솥밥…MLB 다저스와 계약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에서 뛰었던 찰리 반즈가 김혜성(LA 다저스)과 한솥밥을 먹는다.다저스 구단은 10일(한국 시간) 시카고 컵스에서 방출대기(DFA)된 좌완 투수 반즈를 웨이버 클레임으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선발진 뎁스를 보강하기 위한 움직임이다.올 시즌을 앞두고 컵스와 마이너리…

      •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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