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년 전 EPL 우승했던 레스터, 3부 강등 확정…승점 삭감 발목
10년 전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깜짝 우승을 달성했던 레스터 시티가 리그원(3부 리그)으로 추락했다.레스터는 22일(한국 시간) 영국 레스터의 킹 파워 스타디움에서 열린 헐 시티와의 2025~2026시즌 챔피언십(2부 리그) 44라운드 홈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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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깜짝 우승을 달성했던 레스터 시티가 리그원(3부 리그)으로 추락했다.레스터는 22일(한국 시간) 영국 레스터의 킹 파워 스타디움에서 열린 헐 시티와의 2025~2026시즌 챔피언십(2부 리그) 44라운드 홈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23일(이하 현지시간) 개막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 셰브론 챔피언십의 총상금이 900만 달러(약 133억4000만 원)로 증액됐다.LPGA 투어 사무국에 따르면 이번 셰브론 챔피언십의 총상금은 지난해 790만 달러에서 900만 달러로 인상했다“고 밝혔다…
![‘앉아 있는 시간’ 줄이기…주 150분 운동보다 더 중요[건강팩트체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4/22/133789033.3.jpg)
인간의 몸은 자연에서 끊임없이 움직이며 살아가도록 설계됐다. 하지만 산업혁명이 모든 것을 바꿔놨다. 대부분의 현대인은 도시에 살며 하루 6~8시간 앉아서 생활한다. 이런 변화는 불과 200~300년 만에 이뤄졌다. 그 결과 많은 현대인이 신체 활동 부족 상태다.신체 활동 부족은 활동량…

2026시즌 개막 이후 처음으로 방망이 대결에 나선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김혜성(LA 다저스)이 나란히 맹활약을 펼쳤다. 다만 팀이 승리한 이정후가 더 크게 웃었다. 이정후는 22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MLB 다저스와의 …

프로농구 창원 LG가 구단의 새 역사를 쓰고 있는 조상현 감독과 동행을 이어간다.LG는 조상현 감독을 비롯한 코치진과 2028~2029시즌까지 3년 재계약을 맺었다고 22일 밝혔다.단 연봉 등 구체적인 계약 조건은 상호 합의에 따라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지난 2022년 LG는 조 감…

프랭크 램퍼드 감독이 지휘하는 코번트리 시티가 59년 만에 잉글랜드 2부 리그 챔피언십 무대 정상에 올랐다. 25년 만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승격을 확정 지은 지 나흘 만에 ‘겹경사’를 맞았다.코번트리는 22일 안방에서 열린 2025~2026 챔피언십 44라운드 경기에서 포…

프로농구 창원 LG가 4강 플레이오프를 앞두고 조상현 감독과 3년 재계약을 맺었다.LG 구단은 22일 “조상현 감독, 코치진과 2028-29시즌까지 3년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연봉 등 세부 조건은 상호 합의로 공개하지 않았다.2022-23시즌을 앞두고 LG 지휘봉을 잡은 조 …

프로축구 K리그1 부천FC 일본인 미드필더 카즈가 SNS에 한글로 사과문을 올렸다.부천은 지난 2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9라운드에서 0-3으로 졌다.이날 부천은 전반 31분 카즈가 핸드볼 파울로 페널티킥을 내줘 클리말라에게 실점했고, 전반…

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 이호진 구단주의 총재 선임이 유력한 가운데, 오프시즌이 열리자마자 적극적인 전력 보강에 나서며 ‘대권’을 노리는 모양새다.흥국생명은 2025-26시즌을 정규리그 4위로 마쳤다. 3위 GS칼텍스와 같은 승점을 기록하며 V리그 여자부 최초의 …

‘절친’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김혜성(LA 다저스)이 메이저리그(MLB)에서 시즌 처음으로 맞대결을 펼친다.이정후와 김혜성은 22일 오전 10시45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열리는 2026 메이저리그 다저스-샌프란시스코전에서 나란히 선발 …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50일 앞으로 다가왔다. 사상 첫 3개국(미국, 캐나다, 멕시코)에서 공동 개최되는 이번 대회에는 역대 최다인 48개국이 출전한다. 월드컵 역사에 새로운 한 페이지를 여는 이번 월드컵은 특히 ‘라스트 댄스’를 맞을 것으로 보이는 스타 선수들이 어떤 성적으…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가 52경기 연속 출루에 성공하며 추신수(43·은퇴)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오타니는 21일 콜로라도와의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방문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2볼넷으로 세 차례 출루했다. 이로써 오타니는 …

프로야구 SSG 박성한(28·사진)이 개막 19경기 연속 안타를 때려내며 이 부문 신기록을 세웠다. 박성한은 21일 삼성과의 대구 방문경기에 1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1회 첫 타석부터 상대 선발투수 최원태를 상대로 우익수 앞에 떨어지는 안타를 때렸다. 3월 28일 KIA와의 …
2025∼2026시즌 프로배구 여자부 챔피언 GS칼텍스가 음주 운전으로 물의를 일으킨 세터 안혜진과의 자유계약선수(FA) 계약을 포기했다. FA 협상 마감일인 21일까지 어느 팀과도 계약하지 못한 안혜진은 2026∼2027시즌 V리그에서 뛸 수 없다. GS칼텍스 우승 주역인 안혜진은 …
![이숭용 SSG 감독 “박성한 대기록 축하…불펜 전원 무실점, 결정적 승리요인” [SD 대구 승장]](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4/21/133721439.2.jpg)
[대구=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박성한 대기록 달성 축하하고, 불펜 전원 무실점이 결정적 승리 요인이었다.”이숭용 감독이 이끄는 SSG 랜더스는 21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와 홈경기서 연장 10회 터진 박성한의 결승 1타점 2루타에 힘입어 5-4로 이겼다. SSG는 시즌 전적 11승8패…

대한산악연맹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설 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 명단을 21일 발표했다.아시안게임 스포츠클라이밍 남자부 경기에는 이도현(볼더·리드), 천종원(볼더), 노현승(리드), 김동준, 조진용(이상 스피드)이 참가한다.여자부 경기에는 서채현(볼더·리드), 노희주(볼…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50일 앞으로 다가왔다. 사상 첫 3개국(미국, 캐나다, 멕시코)에서 공동 개최되는 이번 대회에는 역대 최다인 48개국이 출전한다. 월드컵 역사에 새로운 한 페이지를 여는 이번 월드컵은 특히 ‘라스트 댄스’를 맞을 것으로 보이는 스타 선수들이 어떤 성적으…

최근 ‘욕설 논란’에 휩싸인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투수 원태인이 고개를 숙였다.원태인은 2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SSG 랜더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지난 일요일(19일) 경기장에서 보인 행동은 너무나 잘못된 행동이었다”며 “많은 분께 야구 없는 월요일과 오…

여자 프로배구 정관장이 내부 프리에이전트(FA) 자원을 붙잡는 데 성공했다.정관장은 21일 세터 염혜선, 아웃사이드히터 이선우와 FA 계약을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구체적인 계약 기간과 금액은 발표하지 않았다.앞서 FA였던 미들블로커 정호영이 흥국생명으로 떠난 가운데, 정관장은 남은 A…

일본 남자 축구 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훈련 파트너로 19세 이하(U-19) 대표팀을 동행시키기로 결정했다.일본 매체 ‘겟사카’는 21일 “U-19 대표 20명이 북중미 월드컵에 A대표팀과 함께 간다”고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멕시코 몬테레이에서 예정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