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려-야생-실험 등 동물전문가 육성
국립공주대학교는 특수동물학과를 중심으로 동물 관련 산업과 사회적 요구에 대응하는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1992년 국내에서 처음 개설된 국립공주대 특수동물학과는 동물 전반을 다루는 교육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경험 속에서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왔다.반려동물·실험…
-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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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주대학교는 특수동물학과를 중심으로 동물 관련 산업과 사회적 요구에 대응하는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1992년 국내에서 처음 개설된 국립공주대 특수동물학과는 동물 전반을 다루는 교육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경험 속에서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왔다.반려동물·실험…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가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한 교육 체계 혁신과 세종공동캠퍼스와의 연계를 통해 AI 전환 선도 대학으로 도약한다. 초지능 시대에 대응하는 융합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교육·연구·산학협력을 아우르는 ‘토털 AI 캠퍼스’ 구축에 나선다.고려대 세종캠퍼스는 최근 대학 …

건양대학교는 인공지능(AI) 산업 지형이 급변하는 상황에서 실질적인 기술 활용 능력을 키우고 대학 체질을 AI 중심으로 개편하며 새로운 교육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건양대 혁신의 중심에는 ‘AI·SW융합대학’이 있다. 단순한 학제 개편을 넘어 산업계 수요에 최적화된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인공지능(AI)이 다방면에 적용되면서 창의적 융복합 인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현장이 요구하는 인재를 길러내는 대학의 역할도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다. 학령인구 감소는 이미 가시화되고 있다. 교육부가 공개한 ‘2025년 초·중·고 학생 수 보정추계 결과(2026…

올해 9개 의과대학 합격생 평균 내신 등급이 전년 대비 약 0.2등급 오른 1.22등급으로 나타났다. 최상위권들의 의대 선호 현상이 커지면서 합격선도 동반 상승한 영향으로 풀이된다.종로학원은 19일 2026학년도 9개 의대 신입생 중 수시 합격생의 내신 점수를 분석한 결과를 공개했다.…

앞으로 학원 불법행위를 신고하면 최대 200만원의 포상금을 받을 수 있게 된다.교육부는 17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학원의 설립 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을 입법예고했다. 개정 주요 내용을 보면 무등록 교습행위 및 미신고 교습행위 등에 대한 신고 포상금 …
![[단독]초등교사 91% “장애-비장애 통합학급 담임 부담스럽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4/17/133760118.1.jpg)
초등학교 교사 10명 중 9명은 특수교육 대상 학생과 비장애 학생들이 한 교실에서 함께 수업을 듣는 ‘통합학급’의 담임을 부담스러워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수교육 대상 학생을 지도하는 데만 하루 5시간 이상을 할애해야 하는 등 업무 부담이 크기 때문이다. 특수학교가 부족해 일반학교 통…

서울 지역 고등학교 1학년 학생 10명 중 3명가량이 학교 수업을 이해하기 어려운 수준의 문해력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중학교 2학년도 4명 중 1명꼴로 기초 수준에 미치지 못해 중학생 이후 문해력 저하가 뚜렷하다는 분석이 나온다.17일 서울시교육청이 지난해 10~12월 서울 지역 …

광주의 한 중학교에서 1학년 남학생이 50대 여교사를 넘어뜨려 뇌진탕을 입게 한 사실이 늦게 알려졌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30년 경력의 담임교사는 쉬는 시간 해당 남학생을 교무실로 불러 복장과 태도 등을 지적했다. 실랑이를 벌이던 학생은 교사를 밀쳤고, 바닥에 쓰러…

정부가 올 하반기(7∼12월) 지방거점국립대 3곳을 선정해 지역 전략산업과 인공지능(AI) 육성을 위한 연구·교육 허브로 키우기로 했다.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인 ‘서울대 10개 만들기’의 첫 단계로 지방국립대 3곳을 핀셋 지원하겠다는 것이다. 정부가 국가균형성장을 위해 추진하는 이…

지난해 교육부 학교폭력 실태 조사에서 초등학생 5%가 피해를 당했다고 답했다. 역대 조사 중 비율이 가장 높았다. 초등학생 피해 응답률은 2020년 1.8%에서 5년 사이 2.8배로 증가했다. 이런 결과는 그만큼 학교폭력을 당하는 연령대가 낮아졌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게다가 스마트폰 …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올해 ‘파란사다리’와 ‘한일 대학생 연수’에 참여하는 25개 대학을 발표했다. 해당 대학은 글로벌 연수에 참가할 학생을 다음 달 중순까지 모집한다. 선발 기준과 절차는 대학마다 달라 각 대학에 확인해야 한다. 특히 파란사다리는 참여 대학 소속 학생이 아니어도 기…
O…극동대(총장 류기일)는 지역 이주 배경 학생의 학교 적응을 위해 충북도교육청과 한국어 집중 교육 프로그램인 ‘지역거점 한국어 예비 과정 위탁교육’을 6월 19일까지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충북도교육청이 기획과 재정 지원을 맡고, 극동대 평생교육원이 교육 운영을 담당한다. 이 사…

재단법인 행복북구문화재단은 대구과학대 뮤지컬연기과와 뮤지컬 교육 전문인력 양성과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전날 대구 북구 어울아트센터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박정숙 행복북구문화재단 대표와 이정화 문화사업본부장, 이지영 대구과학대 뮤지컬연기과장, 남숙현 교수 …

전남도는 미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제7회 으뜸인재 선발 참가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전남도는 올해 중·고·대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 등 60명 안팎의 으뜸인재를 선발한다. 선발 분야는 미래리더와 예체능 리더다. 미래리더는 인문사회, 자연과학, 공학, 마이스터 분야를 대상으…

정부가 올 하반기(7~12월) 지방거점국립대 3곳을 선정해 지역 전략산업과 인공지능(AI) 육성을 위한 연구·교육 허브로 키우기로 했다.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인 ‘서울대 10개 만들기’의 첫 단계로 지방국립대 3곳을 핀셋 지원하겠다는 것이다. 정부가 국가균형성장을 위해 추진하는 이른…

광주의 한 중학교에서 1학년 남학생이 50대 여교사를 넘어뜨려 뇌진탕을 입게 한 사실이 늦게 알려졌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30년 경력의 담임교사는 쉬는 시간 해당 남학생을 교무실로 불러 복장과 태도 등을 지적했다. 실랑이를 벌이던 학생은 교사를 밀쳤고, 바닥에 쓰러진…

한국외국어대학교는 오는 17일 서울캠퍼스 국제관 애경홀에서 개교 72주년 기념식을 열고, 동문에게 ‘HUFS AWARD’를 수여한다고 밝혔다.‘HUFS AWARD’는 국가와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모교의 명예를 높인 동문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올해 수상자로는 ▲김세원 방송인·한국외대 여…

교육부가 국정과제 ‘서울대 10개 만들기’ 일환으로 올해 3개 거점국립대학에 교당 1000억원 내외의 예산을 더 투입해 ‘브랜드 단과대학’, ‘인공지능(AI) 거점대학’ 사업을 패키지로 집중 지원한다. 내달 중 대학별 신청을 받아 최종 발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성장엔진을 확정한 이후인 …

충남 계룡 한 고등학교에서 교사가 학생이 휘두른 흉기에 피습당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교권에 대한 우려가 나오는 가운데 10명 중 8명이 넘는 교사는 교권침해를 경험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는 15일 오전 국회 앞에서 교권 보호 제도 개선 촉구 긴급 기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