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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람속으로

조석래 효성 회장 영산외교인상

입력 2022-06-15 03:00업데이트 2022-06-15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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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석래 효성 명예회장(사진)이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민간 비영리 단체 서울국제포럼이 수여하는 ‘2022년 제14회 영산외교인상’을 수상했다. 영산외교인상은 국가 이미지를 높이는 데 기여한 정부 및 민간 인사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서울국제포럼은 “조 명예회장은 미국, 일본, 중국, 유럽과의 경제협력 최전선에서 한미 자유무역협정, 비자면제협정, 한일기술교류 등 경제외교에 헌신했다”고 수상 이유를 설명했다. 조 명예회장은 영상 메시지를 통해 “그간 한미재계회의와 한일경제인회의, 한일포럼 등에서 경제 교류 확대에 힘을 보탰다”며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존경받는 1등 국가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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