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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연예

[오늘의 채널A]아들 야구팀 일일코치 나선 봉중근

입력 2022-06-06 03:00업데이트 2022-06-06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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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DNA 피는 못 속여(6일 오후 9시 10분) 축구 골키퍼 유망주인 가수 김정민의 아들 태양은 소년체전을 앞두고 지옥 훈련을 시작한다. 엄마 루미코는 3시간 반을 운전해 아들에게 특별 건강식과 반찬을 챙겨준다. 봉중근은 유소년 야구 대회에 참가한 아들 재민이가 속한 팀에 일일 코치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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