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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문화

박경리 작가 14주기, 고향 통영서 추모제

입력 2022-05-06 03:00업데이트 2022-05-06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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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리 작가(1926∼2008·사진) 14주기를 맞아 5일 경남 통영시 묘소에서 추모제가 열렸다. 고인이 태어난 통영에는 생가와 기념관이 있다. 추모제는 식전 공연, 봉행 헌향, 헌시, 약력 소개, 추모사 순으로 진행됐다. 박경리기념관에서 묘소로 이어지는 길에는 추모시가 전시됐다. 11주기인 2019년부터 추모제와 공연, 경연이 열렸지만 팬데믹 여파로 온라인 백일장 공모전으로 행사가 축소됐다. 20일까지 묘소를 찾는 방문객은 고인에게 보내는 편지 쓰기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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