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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스포츠

[스포츠 단신]베이징 한국선수단 기수 곽윤기-김민선

입력 2022-01-29 03:00업데이트 2022-01-29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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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겨울올림픽 D―6]
남자 쇼트트랙 곽윤기(33·고양시청)와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김민선(23·의정부시청)이 2022 베이징 겨울올림픽 개회식에서 대한민국 선수단 기수를 맡았다. 대한체육회는 28일 “각 종목 선수들의 경기 일정 등을 고려해 곽윤기와 김민선을 개회식 기수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남녀 선수단 주장에는 봅슬레이 원윤종(37·강원도청)과 컬링 김은정(32·강릉시청)이 뽑혔다. 선수단 본진 약 70명은 3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결전지인 중국 베이징으로 출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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