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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연예

[오늘의 채널A]‘턱 없는 하회탈’의 슬픈 전설

입력 2021-11-15 03:00업데이트 2021-11-15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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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야사(15일 월요일 오후 9시 10분) 하회탈 중 유일하게 턱이 없는 이매탈에 얽힌 슬픈 전설을 소개한다. 고려 중기, 하회마을에 재앙이 계속되자 허 도령은 저주를 풀기 위해 12개의 탈을 만들기 시작한다. 그를 사모하던 김씨가 방 안을 엿보았고 허 도령은 마지막으로 깎던 이매탈을 마무리 짓지 못하고 숨을 거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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