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식품, 소비자중심경영(CCM) 선포식 개최…“고객만족 최우선”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21-09-28 10:57수정 2021-09-28 11:50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동서식품이 고객 중심 경영 시스템을 한층 강화한다.

동서식품은 28일 서울시 마포구 동서빌딩에서 소비자중심경영(CCM; Consumer Centered Management) 도입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소비자중심경영은 소비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기업이 전개하는 모든 경영활동을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하고 개선하는지 평가하는 국가공인인증제도이다. 한국소비자원에서 운영하고 공정거래위원회가 2년 주기로 인증한다.

동서식품은 이날 선포식에서 최고고객책임자(CCO)로 박영순 마케팅 상무를 임명했다. 이와 함께 소비자중심경영 선언문을 공표하고, 경영 활동 전반에서 고객을 가장 중심에 두고 소비자가 만족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원칙을 견지해 나가기로 결의했다.

주요기사
동서식품 관계자는 “동서식품은 지난 50여 년간 고객만족을 최우선의 가치로 삼고 최상의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경영 전반에 고객의 다양한 목소리를 반영해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서 소비자 만족도와 기업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