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단신]김광현, 7피안타 4실점…2이닝도 못 채워

동아일보 입력 2021-09-06 03:00수정 2021-09-06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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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MLB) 김광현(33·세인트루이스)이 빅리그 데뷔 이래 최악의 경기를 가졌다. 김광현은 5일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패밀리필드에서 열린 밀워키와의 방문경기에서 1과 3분의 2이닝 7피안타(1피홈런) 4실점 이후 2회말 2사 1루에서 강판당했다. 김광현이 빅리그에서 2이닝을 넘기지 못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김광현은 팀이 0-4로 지면서 시즌 7패(6승)째를 기록했고, 평균자책점도 3.23에서 3.53으로 올랐다.


#메이저리그#김광현#빅리그 데뷔 이래 최악의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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