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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프강 스테이크하우스코리아, 한양여대와 산학협력 협약 체결

입력 2021-01-28 15:06업데이트 2021-01-28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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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프강 스테이크하우스 코리아(대표이사 이동훈)는 한양여자대학교(총장 나세리)와 산학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각각의 이념과 가치에 부합하고 외식 산업 발전에 필요한 전문 기술인재 양성 △기술 교육체제의 연계성 강화 △상호 이해를 바탕으로 한 공동 연구 활동과 기술 및 인프라 교류 등 상호 발전을 도모하기로 했다.

한양여대는 지난해 중장기 발전계획 ‘VISION 2030’ 발표를 통해 ‘미래를 품고 세계를 여는 대학’이라는 비전을 제시하고 그 실현을 위해 ‘창의, 융합, 도전, 성장, 공헌, 소통’으로 구성된 6대 핵심역량을 갖춘 ‘C-CUBE형’ 혁신 인재를 양성을 교육 목표로 세운 바 있다. 이번 MOU도 그 일환이라는 설명.

울프강 스테이크하우스 코리아 이동훈 대표이사는 “사회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이번 산학협력협약(MOU)을 통해 보다 전문적인 직업 현장을 미리 경험할 수 있는 환경에서 글로벌 인력 양성 및 기술, 정보 교류로 한양여대 학생들과 울프강 스테이크하우스 코리아가 글로벌 외식 기업으로서의 경쟁력을 더욱 확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울프강 스테이크하우스 코리아는 한양여대를 비롯하여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협약을 통해 취업 연계는 물론 글로벌 인재 역량 강화에 지속적으로 힘 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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