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세븐 전원 JYP 떠난다…JYP “미래 응원하겠다”

조유경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21-01-11 14:12수정 2021-01-11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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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갓세븐 멤버 전원이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JYP엔터테인먼트는 11일 “19일 소속 아티스트 GOT7(갓세븐)과 전속 계약 만료를 앞두고 멤버들과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그 결과 양측은 보다 새로운 미래를 기원하며 재계약을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GOT7은 2014년 1월 16일 데뷔 후 7년 간 K팝을 대표하는 글로벌 아이돌 그룹으로 맹활약했다”라며 “멤버들과 그들을 사랑해준 팬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라며 “JYP엔터테인먼트는 앞으로 GOT7 멤버들이 나아갈 새로운 미래를 진심으로 응원하겠다”라고 밝혔다.

2014년 ‘걸스 걸스 걸스’ 데뷔한 갓세븐은 ‘A’, ‘하드캐리’, ‘하지하지마’, ‘딱 좋아’, ‘네버 에버’, ‘럴러바이’, ‘룩’ 등 곡으로 활동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 11월에는 정규 4집 ‘브레스오브 러브:라스트 피스’를 발매하고 더블 타이틀곡 ‘브레스’, ‘라스트 피스’로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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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유경 동아닷컴 기자 polaris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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