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복권 정산금 훔쳐 달아난 40대 긴급체포

뉴시스 입력 2020-09-01 14:30수정 2020-09-01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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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중부경찰서는 1일 로또복권 판매점 점주의 가방을 훔쳐 달아난 A(41·무직)씨를 절도 혐의로 긴급체포했다.

A씨는 지난달 22일 오후 11시께 창원시내 로또복권 판매점 인근에서 귀가하던 B(60대)씨의 가방을 날치기 수법으로 훔쳐 달아난 혐의다.

B씨는 범행 후 약 일주일이 지난 지난 30일 부산에서 탐문 수사 중이던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구체적인 피해 규모와 수법 등에 대해 알릴 수 없다”며 “다만 B씨가 자신의 혐의에 대해 인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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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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