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골퍼를 위한 클럽 ‘젝시오 엑스’ 이대호-박인비도 극찬

박정민 기자 입력 2020-05-21 03:00수정 2020-05-21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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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시오 일레븐(XXIO ELEVEN)’과 동시에 출시된 파워 골퍼를 위한 젝시오의 새로운 포스 ‘젝시오 엑스(X)’ 시리즈가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젝시오 앰배서더인 이대호 선수(프로야구 롯데)는 “젝시오 엑스(X)는 디자인부터 강렬해서 좋았고 클럽을 바꾸고 슬라이스가 줄어 자신감이 높아졌다. 야구를 하다 보니 스윙 스피드는 빠른 편이나 정확성이 부족했는데 뛰어난 관용성에 그동안 경험해 보지 못한 체험을 하고 있다. 또 야구에서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는 파워 포지션을 골프에 접목해 놀라웠다”고 말했다.

2000년 1세대 모델을 처음 출시한 젝시오는 ‘비거리, 편안함, 상쾌한 타구감’이라는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기존의 제품과는 차별화된 다이내믹하며 혁신적인 11번째 모델을 출시하였다. 좀 더 쉬운 골프에 대한 니즈와 다양해지는 아마추어 골퍼들의 골프 라이프를 지원하는 브랜드로서 기존의 젝시오 메인 라인업을 승계하는 ‘젝시오 일레븐’에 파워 골퍼를 위한 ‘젝시오 엑스’를 새롭게 추가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젝시오만의 신기술 ‘웨이트 플러스’ 테크놀로지는 평소의 스윙만으로도 안정적이면서 이상적인 톱의 형태인 ‘파워 포지션’을 실현한다. 이는 클럽의 헤드뿐만 아니라 샤프트, 그립 등 클럽의 모든 요소를 개발·생산하는 젝시오만이 가능한 기술이다. 클럽의 무게 배분을 통해 전체 무게는 경량화하면서 그립 쪽 무게를 늘려 안정적인 백스윙 형성과 헤드 스피드 상승을 동시에 이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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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시오에서 새롭게 탄생한 ‘젝시오 엑스’는 헤드 스피드가 빠른 파워 골퍼를 위한 라인업으로 점차 다양화하는 아마추어들의 골프 라이프를 지원하기 위해 젝시오 일레븐과 디자인, 스펙, 그리고 소재까지 차별화를 한 제품이다. 젝시오 엑스는 젝시오 역사상 처음으로 카본 복합 구조를 적용했다. ‘카본 복합 소재(CFRP)’와 ‘플랫 컵 페이스’의 조합을 통해 무게 중심을 낮추고 높은 관용성을 제공해 헤드 스피드가 빠른 파워 히터를 겨냥했다. 카본 소재로 둔탁해지는 타구음을 젝시오 독자 기술인 ‘사운드 리브 기술’을 통해 젝시오 엑스 타깃 골퍼가 선호하는 음역대에 맞는 타구음을 만들어 냈다.

강렬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에 ‘딥&스퀘어 한 페이스’ 설계로 어드레스 시에 편안함을 선사하며 샤프트 2종(미야자키 AX-1, TOUR AD XC)을 채택하고 커스텀 샤프트 대응으로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다.

젝시오를 선택한 골프 여제 박인비 선수는 “젝시오 엑스는 젝시오 일레븐에 비해 디자인과 컬러감에서 남성적이고 강인한 느낌을 받았다”며 “긴 비거리와 뛰어난 관용성에 젝시오의 기분 좋은 타구감이 매력적인 클럽”이라고 말했다.

젝시오는 젝시오 일레븐&엑스 클럽 구매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젝시오 일레븐&엑스 남성용 드라이버를 구매하면 젝시오 클럽과 가장 좋은 시너지가 나는 젝시오 볼과 모자를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젝시오 인증 대리점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정민 기자 atom600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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