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히트, 세븐틴의 플레디스 또 ‘인수합병설’…양측 “결정된 것 無”

뉴스1 입력 2020-05-18 10:34수정 2020-05-18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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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 뉴스1
그룹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이하 빅히트)의 세븐틴 뉴이스트 등이 몸담고 있는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이하 플레디스)에 대한 인수합병설이 또 다시 불거진 가운데, 양측은 “결정된 바 없다”라고 밝혔다.

빅히트 관계자는 18일 뉴스1에 “다양한 기회들에 대해 열려있으나 (인수 합병설과 관련해)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플레디스 역시 이날 뉴스1에 “다양한 기회들이 열려있으나 결정된 바 없어 확인할 수 있는 내용이 없다”고 전했다.


지난 1월에도 빅히트와 플레디스의 인수합병설이 흘러나왔으나, 당시에도 양측 모두 “결정된 바 없다”란 입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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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날 한 매체는 빅히트의 플레디스 인수합병을 앞두고 플레디스 측이 소속 가수들에도 이를 알렸다고 전했다. 또한 두 회사가 인수합병과 관련, 계약을 마치고 최종적으로 계약서에 도장을 찍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빅히트에는 세계적 보이그룹 방탄소년단 및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등이 소속돼 있다. 빅히트는 지난해에는 걸그룹 여자친구 소속사 쏘스뮤직을 인수했다.

플레디스에는 대표 K팝 보이그룹들인 세븐틴과 뉴이스트 등이 몸 담고 있다. 애프터스쿨 출신 나나 및 이영 등도 소속돼 있으며, 나나는 연기자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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