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힙합 도전…김요한과 컬래버레이션

뉴시스 입력 2020-05-15 15:05수정 2020-05-15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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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가수 송가인이 힙합에 도전한다.

오는 16일 오후 10시55분 방송되는 KBS 2TV 예능물 ‘악(樂)인전’ 4회에서는 송가인이 힙합 음악에 도전, 그룹 ‘엑스원’ 출신 김요한과 컬래버레이션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송가인은 그룹 ‘룰라’ 출신 이상민에게 긴급 면담을 신청한다. “다양한 장르에 도전해보고 싶다”며 “누군가 나를 끄집어줬으면 좋겠다”고 바랐다. 이상민은 “사실 함께 해보고 싶은 음악 장르가 힙합이다. 완전 소름 돋게 하고 싶다”고 했다.


송가인은 “힙합은 가장 도전해보고 싶은 분야”라며 “(‘싸이월드’ 시절) 과거 힙합 음악에 ‘도토리’를 올인했다. 제시 스타일의 랩을 좋아한다”고 귀띔했다. 즉석에서 제시의 노래를 부르며 파워풀한 가창력을 뽐냈다. 이상민은 “(머리카락 전체를 땋는) 드레드 헤어스타일을 꼭 해야 한다”고 해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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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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