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저 산 너머’, 3649명 동원 1위…누적 관객 8만 돌파

뉴스1 입력 2020-05-14 08:15수정 2020-05-14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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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저 산 너머’ 포스터
영화 ‘저 산 너머’(감독 최종태)가 사흘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1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저 산 너머’는 전날 3649명의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8만4873명이다.

‘저 산 너머’는 지난달 30일 개봉한 뒤 꾸준히 관객을 모으며 좋은 성적을 이어가고 있다. 덕분에 코로나19 속에서도 관객 수 8만 명을 넘었다.


‘더 플랫폼’은 이날 3497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으며, ‘프리즌 이스케이프’는 3431명이 관람해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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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저 산 너머’는 가난하지만 행복했던 그 시절, 가족의 사랑 속에서 마음밭 특별한 씨앗을 키워간 꿈 많은 7살 소년 수환의 이야기를 그린 힐링 무비로 故 김수환 추기경의 어린 시절을 담은 영화다.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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