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김종국, 블랙하우스→핑크하우스로 변신한 모습에 ‘경악’

뉴스1 입력 2020-05-04 04:27수정 2020-05-04 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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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우새’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김종국이 변화된 자신의 집을 보고 경악했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블랙 하우스에서 핑크 하우스로 변신한 김종국 집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집으로 돌아온 김종국의 자신의 집이 온통 핑크색으로 물들어진 모습을 보고 경악했다. 소파 카펫뿐만 아니라 이불까지도 모든 게 핑크로 된 모습을 보며 “아 정말 열받는데 어떡하지?”라며 실없이 웃었다.


이어 누군가에게 전화를 걸었다. 주인공은 딘딘이었다. 김종국은 “오늘 뭐 했니?”라고 물었고 딘딘이 “라디오 생방송을 했다”라고 말했다. 김종국은 “집에 있는 사진을 찍어서 보내라”라고 말했고 딘딘은 영상통화를 하며 이를 확인시켜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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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김종국은 “어떤 녀석이 집을 이렇게 만들어 놨다”라며 핑크빛으로 물들인 집 안의 모습을 보여줬다. 딘딘은 “세찬이 형 같다. 와 어떤 놈이 미쳤다고 저랬대. 이 정도면 형한테 맞짱 뜨자는 거다”라고 말했다.

김종국은 “일단 대기하고 있어”라고 전화를 끊은 후 두 번째 용의자인 양세찬에게 전화를 걸었다. 양세찬은 “코빅 녹화를 끝낸 후 이동 중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종국은 누구랑 회의를 했냐고 물었고 양세찬은 “혼자 했다”라고 말해 의심을 샀다.

김종국은 “너 바로 영상통화해”라고 말했고 양세찬의 의심스러운 말과 행동에 김종국은 “네가 범인이라면 너 죽을 수도 있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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