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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사회

청주 30대 부부 ‘코로나19’ 확진…충북 확진자 3명으로

입력 2020-02-22 09:03업데이트 2020-02-22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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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환자 2명이 확인됐다.

22일 충북도 등에 따르면 이날 청주시 율랑동에 거주하는 30대 부부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최근 전북에 사는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했다. 부부와 기존 확진자는 가족관계인 것으로 알려졌다. 보건당국은 이들 부부를 청주의료원 음압병실에 격리했다.

이로써 충북 도내 감염자는 3명으로 늘었다. 앞서 지난 21일 증평군 모 육군부대 소속 대위 A씨(31)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김진하 동아닷컴 기자 jhjinh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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