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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문화

[TV속 영화관]“좀비에게 물리고 젊어지세요”… 좀비로 ‘회춘사업’ 하는 기묘한 가족

입력 2019-09-12 03:00업데이트 2019-09-12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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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 가족(OCN 12일 오후 2시 30분)
주유소를 운영하는 만덕(박인환)은 우연히 만난 좀비인 ‘쫑비’(정가람)에게 물리지만 오히려 건강해지는 기이한 체험을 하게 된다. 주유소가 망해가던 차에 준걸(정재영), 민걸(김남길)을 비롯한 만덕 가족은 너도 나도 좀비에게 물리려는 동네 노인들을 상대로 입장료를 받는 ‘회춘 사업’으로 돈을 번다. 하지만 좀비에 물렸던 사람들이 좀비로 변하면서 마을은 아비규환이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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