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프리미엄 김치냉장고 김장철 앞두고 인기몰이”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입력 2018-11-06 10:46수정 2018-11-06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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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LG전자
LG전자 김치냉장고가 대형포털 쇼핑몰에서 판매 호실적을 기록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LG전자는 올해 선보인 프리미엄 김치냉장고 ‘LG 디오스 김치톡톡’ 신제품 40종을 출시한 후 차별화된 신선기능인 ‘New 유산균 김치+’를 기본으로 탑재해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New 유산균 김치+’ 기능은 김치 감칠맛을 살려주는 유산균을 최대 57배까지 늘려 김치를 기존 제품보다 1.5배(2개월→3개월) 더 오랫동안 신선하게 보관해주며, 3단계 냉기케어시스템이 탑재됨에 따라 내부 온도를 일정하게 만드는 등 ‘유산균 디스플레이’를 통해 김치의 상태도 쉽게 확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에너지효율의 경우 김치냉장고 1등급 제품은 월 소비전력량이 12kWh에 그쳐 한 달 300kWh의 전기를 사용하는 가정의 경우 월 전기료가 2000원이 넘지 않는다는 게 LG전자 측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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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관계자는 “김장을 시작하는 겨울철이 되면 김치맛을 가능한 오랫동안 유지보관하기 위해 김치냉장고 판매가 증가하게 된다”며 “현재 LG전자의 김치냉장고는 대형포털 쇼핑몰에서도 상위 10개의 제품 중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고, 특히 디오스 K413SS13 모델은 부동의 판매 1위를 지키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LG전자는 11월 1일부터 김치냉장고 ‘LG 디오스 김치톡톡’이 한 대 팔릴 때마다 독거노인에게 전달할 김치 1㎏씩을 적립하는 행사를 진행 중이다.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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