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측 “투표해야 대통령은 문재인” 사전투표 독려

박태근 기자 입력 2017-05-01 17:48수정 2017-05-01 17:50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측은 1일 국민들의 ‘투대문’을 강조하며 사전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문 후보 측 유은혜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울 여의도 민주당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민주당 선대위는 각 지역 선대위와 지역위원회에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한 작전명 ‘보트(Vote=투표)’를 통보했다”며 “국민들의 소중한 참정권 행사를 당부 드리고 호소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유 수석대변인은 “정의로운 대한민국은 투표로 완성된다”며 “투대문, 즉 투표해야 대통령은 문재인”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청년들의 투표를 독려했다. 유 수석대변인은 “헬조선의 직접적인 피해자는 청년들”이라며 “헬조선을 갈아엎고 촛불혁명을 완수할 이들도 청년들이다”라고 말했다.

주요기사
그러면서 “5월4일 청년 여러분의 많은 사전투표가 세상을 바꾼다”며 “청년 여러분의 투표를 강조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