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원년멤버 요명명 ‘프로듀스101 시즌2’ 불참…“중국 다녀오겠다” 근황 알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입력 2017-03-13 11:59수정 2017-03-13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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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요명명 인스타그램 캡처
그룹 ‘세븐틴’ 데뷔전 연승생으로 함께했던 원년멤버 중국인 요명명이 ‘프로듀스101 시즌2’에 참가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는 인스타그램에 “중국 잠깐 다녀오겠다”며 팬들에게 근황을 알렸다.

앞서 가수 지망생 및 연습생들의 데뷔 서바이벌 프로그램인 Mnet ‘프로듀스101 시즌2’는 온라인상에 참가자 라인업을 추측하는 글이 무수히 올라오는 등 방송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불렀다. 특히 그룹 세븐틴 '오리지널 연습생'이었던 요명명이 참가하는 것 아니냐는 소문이 돌았다.

이와 관련해 요명명 현 소속사 체크메이트 엔터테인먼트는 “요명명군의 ‘프로듀스101 시즌2’의 참가여부를 두고 회사와 본인은 함께 신중히 고민하고, 논의했다”며 “(요명명의) 앞으로 곧 다가온 데뷔준비 및 개인활동 등을 위해 최종적으로 참가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현재 요명명은 소속사를 옮기고 그룹 ‘ACEMAX-BLK’ 데뷔를 준비하고 있다. 그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을 사진을 올리고 “중국 잠깐 다녀오겠다”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팬들 사이에서 잘생긴 외모로 ‘남친짤의 정석’이라고 불리는 요명명의 눈부신 외모가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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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은 “조심히 가세요”, “빨리 와 요명명”, “우와 넘 멋있다”는 등의 댓글을 달았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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