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희 “232만 운집!…‘기소중지자 박근혜’ 즉각 퇴진하는 것이 질서”

황지혜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16-12-04 12:15수정 2016-12-04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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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트위터
더불어민주당 최민희 전 의원이 “국민은 위대하고 촛불은 아름다웠다”며 232만 촛불에 감사를 전했다.

최민희 전 의원은 서울 광화문광장을 비롯한 각지에서 촛불집회가 열린 3일 자신의 트위터에 “232만 운집!”이라며 “촛불 속 주말저녁, 벅차고 행복했다. 고맙다”는 메시지를 시민들에게 전했다.

그는 또 “‘기소중지자 박근혜’가 즉각 퇴진하는 것이 질서”라며 “12월9일 탄핵이 가결되어 국회로 촛불이 가게 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주최 측은 이날 촛불집회를 위해 오후 9시 30분까지 서울에 170만명, 전국적으로는 232만명이 운집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서울에만 32만명, 전국적으로 42만명이 모였다고 집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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