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공유
읽기모드공유하기
동아일보|정치

[단독]김영재 성형의원, 수요일은 휴진이라더니… 수요일에 프로포폴 75차례 처방

입력 2016-11-25 03:00업데이트 2016-11-25 09:31
글자크기 설정 레이어 열기 뉴스듣기 프린트
글자크기 설정 닫기
[최순실 게이트]세월호 참사 당일 처방 드러나자 “장모 시술후 골프장 가” 말바꿔
약품 관리대장 허위 작성 의혹도
  ‘매주 수요일은 정기 휴진’이라며 세월호 참사 당일 근무를 하지 않았다고 말했던 ‘최순실 단골 성형외과’ 김영재의원(서울 강남구)이 최근 3년간 수요일에 70여 차례나 진료한 것으로 24일 확인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서울 강남구보건소는 김영재의원의 거짓 해명을 파악하고도 내용을 공개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댓글 0
닫기
많이 본 뉴스
최신기사
베스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