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KCSI 1위 기업]바람 없이도 시원한 삼성 ‘무풍에어컨 Q9500’

이정원 기자 입력 2016-10-12 03:00수정 2016-10-12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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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용에어컨 부문 / 삼성전자
 ‘삼성 무풍에어컨 Q9500’은 기존의 회오리 바람을 통한 강력한 냉방뿐만 아니라 한여름 동굴에 들어갔을 때의 시원함처럼 바람 없이도 실내 온도를 균일하게 유지해 주는 ‘무풍냉방’ 기술을 세계 최초로 적용했다.

 강한 바람이 몸에 직접 닿는 것이 불쾌하고 건강이 염려스러운 소비자들을 세심하게 배려해 삼성전자는 바람 없이 시원한 자연의 쾌적함이란 에어컨의 궁극적인 목적을 실현하고자 바람의 세기를 넘어 바람의 질을 향상하는 데 집중했다.

  ‘삼성 무풍에어컨 Q9500’은 포물선 회오리 바람을 통해 소비자가 원하는 쾌적 온도까지 빠르게 도달한 후 에어컨 전면의 ‘메탈쿨링 패널’에 적용된 ‘마이크로 홀’을 통한 ‘무풍 냉방’으로 쾌적 온도를 균일하게 유지한다.

 약 13만5000개의 ‘마이크로 홀’과 냉기를 더 오래 머금게 해주는 ‘메탈쿨링 패널’을 통해 퍼지는 냉기는 균일한 온도분포를 가능케 해 사용자들이 쾌적하게 시원함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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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에어컨의 독보적인 회오리 바람도 한층 강화되었다. 바람이 불어나오는 각도를 약 3도 기울어지도록 디자인한 ‘포물선 회오리 바람’과 바람이 부드럽게 나갈 수 있도록 공기저항을 줄인 ‘미라클 바람문’으로 더 넓게 빠른 냉방이 가능해졌다.

 3개의 ‘미라클 바람문’은 필요에 따라 선택적으로 운전할 수 있어 바람문이 모두 닫히는 ‘무풍냉방’ 모드에서는 최대 85%까지 전기 사용량을 절약할 수 있으며, 실외기 팬과 디지털 인버터 압축기의 효율을 높여 전 모델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의 초절전 냉방을 달성해 전기세 부담을 덜어준다.

이정원 기자 jw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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