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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람속으로

북한대학원대-서울시립미술관, 28일 ‘북한 프로젝트’ 심포지엄

입력 2015-07-28 03:00업데이트 2015-07-28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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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대학원대 미시연구소(소장 이우영)와 서울시립미술관이 28일 오후 1시 서울시립미술관 세마홀에서 ‘북한을 바라보는 것을 다시 본다’는 주제로 ‘북한 프로젝트’ 심포지엄을 연다. 변영욱 동아일보 사진부 기자는 ‘북한 노동신문 사진으로 북한 읽기’를 주제로, 김승 건국대 겸임교수는 ‘북한 기록영화의 의미 체계’를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미시연구소 측은 “북한이 신문의 사진, 기록영화의 이미지를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게 무엇이고 어떤 의미를 갖는지 논의할 것”이라고 소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서울시립미술관이 광복 70주년을 맞아 9월 29일까지 여는 전시 ‘북한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북한 프로젝트’는 북한 화가들의 작품, 북한을 주제로 한 한국 및 외국 화가들의 작품을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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