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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회

유병언 전 회장 및 기복침 관련 정정 및 반론보도문

입력 2015-02-08 12:13업데이트 2015-02-08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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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후 관련 보도 내용 중 기독교복음침례회와 오대양 사건은 무관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또한 유병언 전 회장에 대한 일부 동아일보 보도에 대해 유병언 전 회장은 ‘루브르 등에서 사진 전시회를 하기 위해 수십억 원을 기부한 사실이 없으며, 특정 여성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바 없을 뿐만 아니라 보유하고 있던 무기류는 수집용으로 실사용이 불가능하고 김혜경씨는 유 전회장의 재산관리인이 아니다’고 밝혀왔습니다.
기독교복음침례회는 ‘유 전 회장의 도피 계획을 총괄했다고 알려진 ‘김엄마’는 교단 소속의 평신도일 뿐 특별한 직책이나 역할을 맡은 바 없고 구원받은 사람은 기도가 필요없다거나 신도들의 노동력을 착취하는 교리는 없다’고 알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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