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아플 때 피해야 할 식품, 커피 계란 등…‘증상별로 다르다’

동아닷컴 입력 2015-01-08 10:28수정 2015-01-08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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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아플 때 피해야 할 식품. 동아일보DB
‘몸 아플 때 피해야 할 식품’

몸이 아플 때 피해야 할 식품 5가지가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았다.

더헬스사이트닷컴(thehealthsite.com)에 따르면 몸 아플 때 피해야 할 식품으로 첫 번째는 계란이다.

이에 따르면 설사로 고통받는 이들은 계란을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위에서 계란의 단백질을 분해할 만한 충분한 효소를 생산할 수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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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사와 메스꺼움으로 고통받을 경우엔 치즈도 피해야 한다. 몸이 치즈를 소화시키기 어렵고, 치즈는 감염을 일으키는 박테리아의 퇴치를 막을 수 있어 좋지 않다.

소화장애가 있을 때는 햄버거와 같은 정크푸드를 먹지 않는 것이 현명하다. 소화기관을 자극해 위장장애를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몸 아플 때 피해야 할 식품에는 커피도 포함됐다. 카페인을 섭취하면 면역체계를 손상시킨다. 또, 카페인은 현기증과 땀의 분비, 떨림 현상을 일으킬 수 있어 자제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견과류도 피해야 한다. 견과류에는 체온을 높이는 아르기닌(아미노산의 일종) 성분이 풍부하다. 몸에 열이 날 때는 아몬드와 호두, 헤즐넛, 아마씨 같은 것을 피해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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