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희 “김재중, 사랑할 수밖에 없어”

동아닷컴 입력 2015-01-06 17:41수정 2015-01-06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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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희 김재중
‘고성희 김재중’

고성희가 김재중의 첫인상에 대해 언급했다.

고성희는 6일 서울 강남구 리츠칼튼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된 KBS 새 금요드라마 '스파이‘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고성희는 드라마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추게 된 김재중에 대해 “친해질 수 있을까 고민이었다”고 입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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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고성희는 “순수하고 인간적이며 스태프나 배우 분들에 상냥한 부분이 있어 놀랐다. 애교도 많으시다. 사랑할 수밖에 없는 남자가 아닐까 싶다”며 파트너 김재중을 칭찬했다.

한편 드라마 ‘스파이’는 이스라엘 드라마 ‘마이스’를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 아들을 위해 목숨 걸고 도박에 나선 어머니와 평범한 가정주부였던 어머니의 숨겨진 과거를 알고 난 아들의 이야기이다. 오는 9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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