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명예훼손 적극 대응할 것”…불륜설 진실은?

동아닷컴 입력 2014-12-04 10:57수정 2014-12-04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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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출처= JTBC 방송 갈무리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총각행세 루머 논란에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논란이 커지자 3일 에네스 카야의 법률 대리인 법무법인 정건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에네스 카야는 인터넷의 글 또한 대중의 관심과 사랑에서 비롯된 것이라 여겨 본인에 관한 옳지 않은 표현조차도 수용하고 침묵하고자 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또한 “일방적으로 왜곡 또는 과장된 주장에 대한 침묵은 반복되는 무한한 억측을 낳을 수 있고, 이는 고스란히 에네스 카야 본인과 가족들의 고통으로 남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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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에네스 카야 측은 “본인이 거론된 현 사태의 모든 사실 여부를 법에 따라 밝히기로 결정했다. 허위사실유포와 명예훼손에 대하여 적극 대응할 것이다”고 공식입장을 전달했다.

앞서 지난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익명의 여성이 ‘에네스 더이상 총각 행세 하지 마라’는 제목으로, 에네스 카야가 총각 행세를 했다는 글과 그와 주고받은 메시지 내용을 캡처한 사진을 게재해 논란이 일어났다.

이후 에네스 카야는 JTBC ‘비정상회담’을 포함해 출연하고 있는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것을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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