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핀현준, 아시아나 협찬 불만 이어 삼성전자도 저격 “갤레기… ”

동아닷컴 입력 2014-10-31 08:45수정 2014-10-31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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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핀현준 SNS
공연예술가 팝핀현준(본명 남현준)이 아시아나 항공권 협찬에 불만을 표시해 빈축을 사고 있는 가운데 과거 삼성전자를 향해서도 격한 발언을 쏟아낸 사실이 알려졌다.

팝핀현준은 지난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중국 이동통신 업체 차이나 모바일과 진행예정인 영상과 함께 삼성전자에 불만을 표출했다.

팝핀현준은 “삼성은 뭐하나. 갤레기(갤럭시 제품 비하 단어) 만들어 팔아먹을 생각만 하지말고 이용자들을 위한 어플리케이션과 시스템을 만들길 바란다. 난 아이폰 쓰지만”이라고 밝혔다.

앞서 팝핀현준은 “미국 간다. 이번 여행은 아시아나협찬이다. 이왕 해줄 거면 비즈니스로 해주지. 하여간 해주고도 욕먹어요. 자리 배정도 안 해서 2층 가운데 아시아나는 보고 있나? 다음부터 대한항공으로 간다”고 밝히며 협찬 수준에 불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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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핀현준은 논란이 일자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경솔한 행동이었다”면서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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